오늘은 오랜만에 올리브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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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의 제 블로그의 메인 주제가 올리브와 올리브 비누인데 한참을 주제에 먼 이야기들로만 포스팅을 해와서 다시 올리브 이야기를 한번 해보고 싶습니다.

백과 사전에 보면 올리브에 대한 정의를 이렇게 해 놓았습니다.



물푸레나무과(─科 Oleaceae)에 속하는 아열대산 상록 활엽교목 및 그 식용 열매.

키가 3~12m 또는 그 이상에 이르며 수많은 가지가 달린다.목재는 부패에 잘 견디며 나무 끝부분이 죽더라도 뿌리에서 새로운 줄기가 곧잘 자라 나온다. 나무가 아름다워 수천 년 동안 격찬을 받아왔다.

식용 올리브는 BC 3500년경 크레타 섬에서 길렀으며 BC 3000년초 셈족이 재배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그리스의 호메로스 시대에는 올리브 기름을 몸에 발랐으며 BC 600년경 로마에서는 올리브가 매우 중요한 작물이었다. 그후 올리브는 지중해 근처의 모든 나라로 퍼져 재배되었다.


올리브는 식물학적으로 복숭아나 서양자두와 비슷한 협과(莢果)로 분류 되며 핵 안에는 1개 또는 2개의 씨가 들어 있다. 꽃이 핀 뒤 6~8개월 동안 올리브는 기름 함량이 최대(무게의 약 20~30)에 이르며 무게 또한 가장 많이 나간다. 이때 올리브는 검게 되며 몇 주 동안 계속해서 나무에 들러붙어 있다.


기름을 추출하기 위해서는 열매가 성숙해야 하지만 식품으로 가공할 때는 성숙하지 않은 열매를 따거나 털어낸다. 따뜻한 지역에서 자라는 식용 올리브와 기름 추출용 올리브 2가지 형태의 변종에는 수백 가지의 이름이 붙어 있다. 캘리포니아에서는 미션(Mission) 품종을 거의 식용 올리브로만, 유럽에서는 피큐얼(Picual)·네바딜로(Nevadillo)·모컬(Morcal) 품종을 대개 기름 추출용으로 재배하고 있다.



올리브는 지역의 기후, 지형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 어디에서 생산되느냐에 따라 맛, 과육, 크기, 모양, 향기 등이 차이가 있습니다. 보통 북위 30°~45°, 남위 30~45。에서 생산되는데 이 지역이 기후 조건이 올리브가 자라고 열매 맺기에 적합하다고 합니다.


20세기 후반 스페인 과 이탈리아가 올리브를 상업화해서 생산을 하기 시작을 해서 주요생산국으로 각각 세계 총 생산량의 1/4 이상을 생산하고 있으며 그리스가 1/10 이상을 생산해 그 뒤를 따르고 있지요. 그 외 다른 중요한 올리브 생산국으로 터키·튀니지·모로코·시리아·포르투갈 미국등이나 역시 지중해 연안 국가들이 대부분입니다.

올리브는 주로 기름을 얻기 위해 재배합니다. 가공되지 않은 신선한 올리브는 쓴맛이 매우 강해 먹을 수 없어 주로 고기류나 닭 요리 시 함께 넣어 익히거나 양념을 해서 먹습니다. 열매와 올리브 기름은 지중해 지역 요리의 중요한 재료이며, 요즈음은 전세계 다른 곳에서도 지중해식단 장수 식단으로 각광을 받으면서 인기가 많이 있지요.

여러분들이 잘 아시는 참기름, 시골 방앗간에 가면 명절날, 참깨를 볶아 기계에 압축하여 구수한 기름을 짜내는 것을 보신 적이 있으실 것입니다. 이처럼 식물성 기름은 원래 열매 씨에서 추출해 내는데 올리브유는 씨앗이 아닌 과육에서 100% 추출해 내는 것이 특징으로, 100% 순수 올리브 열매를 짠 식물성 기름이지요. 이 올리브유 1리터를 생산하려면 4~5kg의 올리브가 필요합니다.

 

올리브유 보관시 주의사항

- 오일은 마개를 따는 순간부터 공기와 만나 산화가 시작되기 때문에 마개는 반드시 닫아서 보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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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기나 직사광선을 피해서 보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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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은 4도 이하에서 보관하면 뭉치게 되는데 상하거나 품질에 이상이 생기는 것은 아니지만 냉장 보관 시 굳은 오일을 녹이는 작업이 번거롭기 때문에 어둡고 서늘한 곳에 보관해 사용하는 것이 좋다 


 

올리브유는 필수 지방산인 올레산이 65~80% 가까이 들어 있고 불포화 지방산의 함량도 식물성 기름 가운데 가장 높다. 토코페롤과 페놀과 같은 항산화 물질과 탄화수소, 미네랄이 들어 있어 매일 아침 1~2큰술씩 먹으면 몸 안의 독소를 배출하기 때문에 다이어트와 건강에 좋습니다, 또한 올리브 오일은 암을 예방하고, 고혈압, 소화 불량을 감소시키고, 우리의 기관 및 피부조직의 노후화를 방지 합니다. 올리브 기름은 비타민 E가 풍부하여 우리의 두뇌의 발달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지중해 사람들은 피부암에 잘 걸리지를 않는다고 합니다. 강한 태양에도 불구하고 고운 피부를 유지하는 비결은 산화를 억제하는 올리브 기름을 섭취하고 올리브 비누로 피부 관리를 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올리브 비누를 사용 한 후에는 깨끗하고 보습이 있고 탄력 있는 피부와 윤기 있는 머리결을 유지합니다.


건조하고 과민한 아토피성 피부를 가지신 분들도, 특히 어린아이들에게 올리브 비누를 사용해 보 실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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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3천년 전부터 사용해오는 천연 올리브 비누,

그 역사 만큼이나 명성과 효과는 탁월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현재에 와서는 지중해 연안 지역 뿐만이 아니고 유럽,중동, 미주등 전 세계 각국에서 피부 미용을 위해 아주 많이 사용하고 있는 천혜의 자연의 선물이라 하겠습니다.


천연 올리부 비누 "카사블랑카"(좌우로 클릭하시면 다른 그림 보실수 있습니다,확대 그림도 보실 수 있습니다)

올리브 비누에 대한 구매 문의나 자세한 설명은 아래 링크 클릭하시면 잘 나와 있습니다.

http://casablanca90.tistory.com/20(지중해식 올리브 식단이 장수 비결인 이유)
http://casablanca90.tistory.com/7(천연 올리브 비누가 피부 미용에 좋은 이유)
http://casablanca90.tistory.com/2(피부에 좋은 목욕 습관과 올리브 비누 효용 9가지)

다가오는 설 명절 선물로 카사블랑카-천연 올리브 비누 3종 세트, 어떠세요 ?
적극 추천합니다. ^^

Posted by casablanca
지중해 지역에는 피부가 좋은 미녀들이 많기로 유명합니다. 클레오파트라가 미녀의 상징인 것도 지중해 연안의 미용법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중해하면 생각나는 것이 올리브입니다. 식용은 물론 미용으로도 많이 사용합니다. 대표적인 미용 도구가 바로 천연 올리브 비누입니다. 모로코, 터키를 비롯 지중해 연안 국가들에는  고대로부터 전해 내려오는 대중 목욕탕인 함맘이 많이 있으며 이곳에서  천연 올리브 비누를 사용하여 피부 미용을 가꾸는 전통이 현재 까지도 전해져 오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 천연 올리브 비누의 사용법과 피부미용의 효능에 대해 설명을 드립니다. 


천연 올리브 비누 사용법

1. 먼저 간단히 샤워를 합니다.
2. 올리브 비누의 젤을 적당한 양으로 전신에 바른 후 약 5-10분 정도 기다립니다.
    이 때, 사우나에 들어가서 땀을 푹 빼 주셔도 좋습니다.

3. 미지근한 물로 몸을 헹군 후 때밀이 수건에 올리브 바누를 다시 적당량을  바른 후에 몸의  때를 골고루 벗깁니다. 

 


5. 다시 한번 깨끗하게 샤워를 합니다.

6. 여러분들도 '카사블랑카' 올리브 비누로 목욕한 후 탄력있고 아름다운 피부를 간직할 수 있을 겁니다. 은은한 천연 아롬향이 피부에 남아 상쾌한 기분을 느낄것입니다.


카사블랑카 천연 올리브비누 사용 후 효능 효과

 


올리브 비누는 여드름에도 좋고 아토피성 피부에도 좋다고 합니다. 특히 각질 제거에 뛰어 나고 제품 포함된 올리브 오일의 탁월한 보습 성분으로 인해 피부의촉함이 오래도록 유지 되는 것을 느끼실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올리브 비누의 단점이 녹고 냄새가 별로 좋지 않다고 하는데 카사블랑카 제품은 향균, 진공 포장으로 사용 보관을 용이 하게 하였으며 천연 아롬 추출 향을 가미하여 사용 은은한 아롬향을 만끽할 있습니다.
(향별로 로즈마리, 라벤더, 유칼리투스 3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실제 올리브 비누 사용 후 효과에 대한 반응들입니다.

조카가 고등학교 2학년인데 수년간 아토피 피부로 고생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카사블랑카 천연 올리브 비누를 사용하고 6개월 만에 아토피 피부병 증상이 없어 졌습니다.

 

친구가 항상 머리 비듬으로 고생을 했는데 비누를 사용하면서 비듬이 없어졌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어제부터 비누를 사용해 보았습니다. 천연향이 진한 거가 맘에 들었고 씻은 후에 오일이 남아있는 촉촉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깨끗이 잘 지워지기도 하기에 친구들한테도 나머지 두 개를 선물할 예정입니다.
머리를 감아봤었는데 샴푸나 린스보다도 식초를 희석한 물로 헹구니 머리결이 한결 부드럽고 좋았습니다. 좋은 제품을 쓰게되어서 고맙습니다.

아이디 jane -


비누로 머리를 감은 후에 식초희석한 물로 헹궈주면 한결 부드럽습니다 (샴푸나 린스보다도 식초물 강추) 정전기 현상도 일어나지 않고요...

일을 하면서 손을 자주 씻었더니 건조하고 까칠하여 매번 핸드크림을 사용하고 있었는데 이 비누로 씻었더니 손이 촉촉해져서 크림을 거의 사용하지 않습니다.

좋은 제품 많이 팔리시길 바랍니다.

- 아이디 jinxingyu -


여러분들도 천연 올리브 비누 카사블랑카 한번 사용해 보시지 않겠습니까?
어떠신가요?

많은 분들이 문의를 해주셔서 공지(링크 클릭)란 올립니다.

천연 올리브비누 '카사블랑카' 구매 연락처

이메일: trustmaroc@hotmail.com
핸드폰: 010-5393-9318  (국내 연락처)
계좌번호는  110-263-118329  신한은행  심행숙


천연 올리브 비누 '카사블랑카'는 포장 중량 200그램으로 시중에 나오는 튜브팩 중 가장 큰 사이즈 포장입니다.  카사블랑카, 200그램 튜브


 

Posted by casablanca

 

올리브(olive)물푸레나무과의 식물로서 열매가 올리브 기름과 올리브 피클을 주로 만들어 사용하고 있습니다. 올리브는 기름기가 많은 열매로 다 익기전에는 연두색을 띠며, 익으면 녹색이나 검은색으로 변합니다.

 

지중해 지방이 원산지이고 잎이 작고 단단하며 비교적 건조에 강하기 때문에 스페인이탈리아 , 북부 아프리카 등의 지중해 지역에서 고대로부터 널리 재배되었습니다.

올리브의 가지는 비둘기와 함께 평화의 상징입니다. 이는
구약에서 대홍수 후 육지를 찾기 위하여 노아가 보낸 비둘기가 올리브 가지를 가지고 돌아온 고사에서 유래 했다고 합니다. 이걸로 보아서 올리브는 평화의 상징이자 만물이 소생하는 희망을 뜻하는 것 같습니다. 망망 대해, 대홍수로 달랑 한척의 일엽 편주에 몸을 의탁하는 노아는 비둘기가 물어온 올리브 나뭇가지를 보고 새로운 삶에 대한 희망을 찾았을 것 입니다. 암튼 이때부터 올리브는 존재 했던 것 같습니다

 

특이하게도 올리브는 자가수분이 불가능 하다고 합니다. DNA가 동일한 꽃가루에는 반응하지 않고 열매를 맺지 않는다고 합니다.  인간이나 동물이나  근친 상간을 하면 우생학적으로 열등한 후손들이 나올 가능성이 많지요. 그러한 면에서 보면 올리브는 끈질긴 생명력과 건강한 번식을 위하여 자가수분을 하지 않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진화론적인 측면에서 보면 가장 적절한 고도의 생명력을 유지하기 위한 변화가 아닌가 합니다.
 

올리브는 주로 남부 유럽 스페인 남부,이탈리아 남부, 그리스 그리고 북아프리카에서 고대로부터 재배되어져 왔습니다.  특히 스페인의 안달루시아 주유럽에서 생산 되는  올리브 중 3분의 1을 생산하고 있을 정도로 많은 양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안달루시아와 가까운 모로코도 역시 올리브를 많이 생산하고 있습니다.

 

올리브가 수명 장수에 미치는 영향

 

유럽에서 장수하는 마을올리브오일, 토마토, 요구르트 등을 주로 먹는 지역들입니다.



지역별로 장수 마을들의 특성을 한번 살펴 보겠습니다.

 

크레타 사람들은 장수하는 것으로도 유명하지요.

크레타섬 말리아 지역에서는  장수의 비결은 생선, 야채를 기본으로 하는 식단 때문이라며 외에도 올리브, , 건포도 등과 오징어류의 해산물을 많이 먹는다 합니다.

크레타에 있는 올리브나무만 3000 그루, 크레타인 1명이 연간 섭취하는 올리브는 25kg. 별것 아닌 같은 올리브가 바로 장수의 비결이고 크레타인들의 , 심혈관질환 발병률이 전세계에서 가장 낮은 일등공신이 올리브라고 합니다. . 이같은 이유로 현재 크레탄 다이어트(Cretan diet) 전세계적으로 건강식으로 각광을 받고 있지요.

 

서양의 3장수식품 으로 꼽으라 하면 요구르트, 올리브, 양배추들 수 있습니다. 지중해의 식단도 평소 식사 때에 해산물과 올리브 오일을 즐겨 먹는 것이 장수하는 이유 손꼽히고 있습니다.

 

이 지역에서 주로 파스타와 빵. 올리브와 토마토를 썰어 얹어 놓은 거친 빵 등을 주식으로 삼고 있으며  집에서 만든 치즈, 베이컨과 햄 등을 많이 먹습니다.


그리고
 토마토, 양파, 등의 채소를 많이 먹는데 보통 채소를 날로 먹거나 약간 덜 익혀 올리브 오일에 묻혀서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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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문어, 새우, 조개, 정어리, 멸치처럼 생긴 작은 생선(앤초비) 등으로 오메가-3 지방산을 많이 섭취 합니다. 이러한 해산물도 올리브오일로 절여서 먹기도 합니다. 세계 최고 장수국인 일본에서 해산물을 많이 먹듯이 이곳에서도 해산물을 많이 먹습니다.

 

 또한 집집마다 건물 앞이나 옆에 포도나무 농장이 많이 있습니다.. 수십 년 된 포도나무가 수십m씩 가지를 뻗은 채 가지가 잘 정돈되어 있으며  직접 기른 포도를 먹거나 포도주를 만들어 식사 때마다 포도주를 함께 마십니다. 산비탈에 있는 땅들은 그리 비옥하지가 않습니다만 어김없이 올리브나무가 심어져 있고 올리브를 조상 대대로 재배해오고 있어 전통적으로 올리브와 올리브 오일을 많이 먹을 수밖에 없게 되어 있습니다. 이곳 사람들이 요리할 때 단지 올리브오일을 조금 사용하는 정도가 아닙니다.  올리브열매를 다져 빵 위에 얹어 먹기도 하고, 올리브오일을 소스에 사용하기도 합니다.

 

이탈리아 로마에서 남행열차로 두 시간 거리에 있는 캄포디멜레 마을이 있습니다.
‘영원한 젊음의 마을’로 통하는 이 곳은 남녀의 평균수명이 무려 92세인 장수마을이라고 합니다.  이 곳 주민들은 올리브, 생선 등을 즐겨 먹고 과수원에서 즐겁게 일하는 것을 장수 비결로 여긴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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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이탈리아 등 이른바 ‘지중해식 식사’를 하는 지역에는 장수하는 사람들이 많지요.. 지중해식 식단은 올리브유로 대표되는 불포화 지방식과 노화방지 효과가 강한 적포도주, 과일, 채소 등으로 구성됩니다. 육류나 가공식품 섭취는 최소화하며  장수를 위한 최고의 건강 식단이자 훌륭한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각광받고 있는 ‘지중해식 식사법’으로 여러분의 건강을 한번 챙겨 보시지요.

 

지중해식 식사법이란 무엇일까


지중해식 식단이 제공하는 건강상의 혜택

 연구가들에 따르면, 지중해식 식단의 엄격한 고수가 암과 심장질환, 그리고 다른 주요 만성병으로부터의 실질적인 보호를 제공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3~18년 동안 150만 명이상의 사람들의 식습관과 건강을 추적한 연구들을 포함하는 국제연구를 재검토했다. 지중해식 식단의 엄격한 고수가 심장질환 사망률을 9% 떨어뜨리며, 파킨슨병과 알츠하이머병의 발병을 13%
감소시키며 암을 6%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
전통적인 지중해식 식단은 과일들과 채소들, 생선, 그리고 올리브오일과 같은 건강한 지방들을 풍부하게 어우른다

출처: 로이터- 2008년 9월 11


올리브유를 듬뿍 뿌린 샐러드와 파스타를 먹고 과일로 식사를 끝내며 적포도주로 자주 목을 축이는 것이 전통적인 지중해식 식사법이라고 합니다.
. 양고기나 닭고기 섭취를 매주 한번 정도로 줄이고 등푸른 생선과 호두 등 견과류는 자주 섭취합니다.


이탈리아 최고보건연구소의 지노 파르기 박사는 "전통적인 지중해식 식사는 채소 과일 위주이며 저지방인 페타 치즈 요구르트 생선 등 동물성 식품을 약간 보충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채소 과일엔 항산화물질이 풍부해 노화를 일으키는 유해산소를 없애주며 또 식물성 식품에 든 카로티노이드 식이섬유는 암 심장병 백내장 등을 막아준다고 합니다.


이탈리아 사사리 대학 시리아코 카루 교수는 "버터 대신 올리브유를,  과일 주스보다는 생과일을 먹을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지중해에서 두번째로 큰 섬인 이탈리아의 사르데냐 섬은 대표적인 장수마을입니다.
이탈리아의 중서부에 위치한 인구 160만 명의 이 섬에는 100세가 넘은 장수 인구가 무려 240명이 살고 있다고 합니다. 이 섬의 인구 100만 명당 100세 이상 인구는 150명으로 서구 평균인 75명의 2배에 달한다고 합니다.

사르데냐 사람들 매일 소량의 적포도주를 마시고 올리브를 많이 먹는다는데 이 음식들이 항산화제가 많이 포함되어 건강에 도움이 되었고 그래서 장수 한다는 설이 있습니다.

100세 건강을 위한 5가지 생활수칙

1992년부터 5년간 100세 이상 장수노인 169명을 조사한 하버드의대 토머스 펄스 교수팀이 ‘100세까지 살기(living to one hundred)’란 연구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이 보고서에서는
건강을 위해 5가지 식생활 수칙을 제시했습니다. 
▲지방이 전체 식사의 30%를 넘지 않도록 할 것

▲생선·야채·과일·섬유질이 많은 곡류를 많이 섭취할 것 올리브유를 자주 섭취할 것
▲적포도주를 하루 한 잔 마실 것

▲패스트푸드와 냉동이 필요 없는 포장음식을 피할 것

▲감미료나 설탕이 많은 음식을 피할 것

 

지중해 태양의 선물로 불리는 최고의 건강식품 올리브가 몸에 좋은 이유는 유해한 콜레스테롤의 생성을 억제하는 불포화 지방산 함량이 식물성 기름 가운데 가장 높고 필수 지방산인 올레산이 65-85% 정도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올레산은 혈액중에 좋은 고밀도 콜레스테롤(HDL)은 증가 시켜주고 나쁜 저밀도 콜레스테롤(LDL)은 낮춰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위에서 보신 바 대로 올리브는 피부염과 궤양을 치료하고 피부를 좋게 하는 효과가 있어 화장품이나 피부 치료에 의학적으로 이용 되었을 뿐만 아니라  장수 건강 식단의 주요 음식 재료 쓰였고  피부 미용을 위한 오일로서 그리고 천연 미용 비누로도 고대로부터  사용되어 지금가지 전해 내려오고 있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천연 올리브비누 때문에 블로그를 시작하게 된지가 3주가 되어 갑니다.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덕분에 여러 이웃분들의 성원도 많이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블로그와 소통을 통해 보다 폭넓은 세상을 배울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초보 블러거임에도 불구하고 글을 재미있게 읽어 주시고 댓글도 꼭 꼭 달아 주시면서, 또한 직접 제품을 구입해주신 이웃분들도 많이 계시고 주변에 많이 알려주시고 계신 이웃들에게 진심으로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꾸벅

앞으로도 카사블랑카에 대해 더욱더 많은 사랑과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casablanca
저는 지중해 연안 북아프리카 모로코 카사블랑카에 살고있는 한국인입니다. 아이디가 카사블랑카이니 카사블랑카로 불러주시면 됩니다. 카사블랑카에 살다보니 자연스럽게 카사블랑카가 이제는 제2의 고향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카사블랑카를 아이디로 정했습니다.

새로이 블로그를 시작하려니 가슴이 두근두근 거립니다.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는 탐험가와 같은 마음입니다. 처음 이국 땅 모로코에 처음 왔을 때의 신비로움과 같은 느낌입니다. 수많은 도전과 역경 속에서도 모로코에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제가 티스토리를 알게 된 것도 얼마 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티스토리 블로그를 시작하려니 모든 것이 낯설고 쉽지가 않습니다. 미숙한 부분도 많고 모르는 것도 많습니다. 이제 초보 블로거로 첫 걸음을 시작한 저에게 블로그 세계의 선배 블로거 분들께서 많은 지도편달과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꾸벅) 


제가 왜 티스토리에 블로그 둥지를 틀었냐구요?
 
사람이 살아가면서 산전수전, 공중전까지 겪는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최근에 어려운 일이 있었습니다. 모로코 카사블랑카에 수년간 거주하면서 무역을 해오던 차에 좋은 제품이 있어서 한국의 유통업자들과 이야기가 되어서 천연 올리브 비누를 한국으로 보내게 되었습니다. 어떤 분이 한국에서 시장조사, 제품 포장, 유통 판매까지 모두 해주기로 약속을 하여 견본을 보내 검토 후에 최종 결정을 받고 물건을 한국으로 공급하였습니다만 그만 무책임하게 중간에서 손을 빼버렸습니다. 참으로 황당하더군요.

어쩔수 없이 저는 천연 올리브 비누 견본을 한국에 보낸 상태라  중도 포기할 수 없어서 자체적으로 디자인 개발, 포장 용기 설정 등 최종 완성까지 모두 해야 했습니다. 그러나 이미 포장까지 완료했지만 판로와 유통은 여의치가 않더군요. 더욱이 한국과 엄청나게 멀리 떨어진 모로코 카사블랑카에 거주하다보니 서울에 자주 갈 수도 없었습니다. 정말 하늘이 노랗고 막막했습니다.

그러던 차에 우연히 친구에게 상의를 하였습니다. 그 친구는 블로그를 한번 해보라고 권했습니다. 물에 빠져 허우적거리는데 지푸라기를 잡는 심정이었습니다. 한 줄기 빛과 같았습니다. 아무 것도 모르지만 용기를 얻어 티스토리를 찾게 됐고 블로그까지 이렇게 개설하게 되었습니다. 어쩔 줄 몰라 발만 동동 구르는 것 보다는 블로그를 통해 이웃들과 소통하며 바람직한 방안을 생각해 보는 것을 선택했습니다.

비록 온라인 상이지만 서로 도움이 되는 정보를 나눌 수 있다면 또한 즐거운 일이 아닐까도 생각했습니다. 단지 천연 올리브 비누를 팔겠다는 것이 아니라 생활의 지혜를 나누는 공간이고 싶습니다. 모로코 는 지중해와 대서양이 북서부 양안으로 펼쳐져 있고 아틀라스 산맥 의 눈 덮인(가을 겨울 이면 스키도 탈수 있는 스키장이 있습니다) 풍경 너머로  사하라 사막을 체험 할수 있으며 그리고 지구촌 사람들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공간이 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 전에는 진정한 블로그가 무엇인지도 잘 몰랐습니다. 이제는 망망대해에 돛단배 하나를 띄웠습니다. 항해를 하다보면 좋은 이웃들도 만나겠지만 폭풍우를 만날 수도 있습니다. 서로 도움이 되는 이웃들이 함께 한다면 어려운 시련들은 이겨낼 수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블로그를 시작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 친구와 그 이웃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잘 모르고 서툴더라도 많이 도와주세요. 저에게 힘이 되어 주시면 열심히 극복해 나가는 멋진 모습을 보여주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모로코에 오시는 이웃 분들에게는 제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Posted by casablan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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