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0.01.19 카사블랑카의 봄과 노천카페. (68)
  2. 2010.01.14 카사블랑카 해변 풍광 (46)
한국은 아직도 많이 춥지요 ?  모로코는 이제 봄으로 접어드는것 같습니다.
주변에는 신록이 우거지기 시작했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1월에서 4월사이가 모로코 여행을 하는것이 아주 적절한 타이밍인것 같습니다.  5월까지도 괜찮겠습니다만  본격적인 여름에 접어들어가는 관계로  5월은 바깥에서 여행하기에는 좀 따갑지 않을까 싶습니다.
1-4월 사이에는 들판에 들꽃들이 아주 예쁘게 흐드러져 피어 있는 것을 볼 수 있고 대부부분의 도로나 주변 경작지에 밀이 재배가 되어 짙푸른 신록도 볼 수가 있습니다. 사막도 따갑지만 이 시기에는 너무 덥지 않아서 여행하기엔 안성 마춤이고요, 산악지대에는 눈이 쌓여 있어서 스키나 눈썰매를 즐겨 타볼 수가 있습니다.
한마디로 사계절을 한꺼번에 만끽 하실 수 있는 시간이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카사블랑카 근처 해변과 해변 노천 카페의 사진들을 몇가지 올려 봅니다.
카사블랑카의 봄을 만끽해 보시기 바랍니다.
저멀리 대서양이 드넓게 펼쳐져 있습니다.
하늘이 바다이고 바다가 하늘입니다. 앞쪽 해변가에 보이는 건물들이 국왕의 별장입니다.
 
주변이 온통 밀밭 으로 초록이 싱그럽게 펼쳐져 있습니다.
날씨가 좋아 비치 모습이 깨끗해 보입니다.
이렇게 해변을 따라 많은 수영장과 노천 카페들이 줄지어서 있습니다

노천카페들이 햇볕을 막기위해 파라솔을 펼쳐 놓았습니다.
멀리 대형 상선들이 정박해 있는 모습이 보입니다. 카사블랑카 항에 물건을 하역 하기 위해 대기 하고 있네요.
해변과 가까운 노천 카페는 아주 명당 자리입니다. 바로 지척에 바다를 내려다 볼 수 있어서 여름에는 아주 시원 합니다. 고소한 에스프레소 커피 한잔이나 달콤한 모로코 박하 차를 한잔 마시면서 망중한을 즐겨 보시지 않겠습니까? 

방파제를 막아서 파도를 제어 합니다. 그 안에서는 여름에 수영을 즐길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아가씨들이 많이 칮는 곳입니다
. 그래서 여름에는 비치쪽 노천카페 자리는 남성들이 자주 찾는 자리입니다.ㅎㅎ
비치를 끼고 수영장과 방갈로가 쫙 펼쳐져 있습니다.
카메라를 당겨서 찍었더니 낚시 하시는 분들이 계시네요. 날씨가 좋아 낚시 하기엔 안성마춤입니다.
저곳은 수영장쪽인데 아직 수영장은 개장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
방갈로 입장료를 적어 놓았네요. 성수기에는 아주 붐비는 곳이라 입장권 구하기가 쉽지만은 않습니다.
이 넓은 노천 카페가 꽉찹니다. 손님이 오는 대로 파라솔을 가져다 줍니다.
바다가 보이는 자리부터 손님들이 앉기 시작합니다. 연인들끼리 가족들끼리 자주 나오는 장소 입니다
.

오늘은 닐씨가 괜찮아서 푸른 하늘과 깨끗한 바다, 따뜻한 햇빛을 즐기는 노천 카페 모습을 담아 볼 수 있었습니다. 사진이 너무 많은게 아닌지 모르겠네요. 많이 줄였는데도 사진이 좀 많습니다.  그래도 사진으로나마 카사블랑카를 맛보기 하셨으면 하는 바램에서 올려 보았습니다. 잘 보셨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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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포도봉봉 2010.01.19 1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한국은 여전히 하얗게 눈이 쌓여있는데 카사블랑카는 봄이네요.^^
    사진만 봐도 따뜻해지는 것이 기분이 넘 좋습니다~~
    의장님도 모로코 가셨는데 이런 풍경을 보고 오시겠죠?

  3. BlogIcon 부스카 2010.01.19 15: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 사진 잘 봤습니다.
    여름에 봤으면 더 좋았을 법한 사진들이네요.
    날이 풀렸다고는 하지만 아직 한국은 춥답니다. ^^

  4. BlogIcon 앞산꼭지 2010.01.19 15: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사블랑카의 봄은 이르군요.
    벌써 봄이 와버린 카사블랑카, 좋은데요.
    그리고 바닷가 노천카페에서 즐기는 망중한 상상만으로도 즐겁습니다.

  5.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10.01.19 16: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탁트인 바다를 보니 김군의 마음까지 따뜻해 지는것 같습니다. :)

    요즘 자주 뵙지 못홰 죄송합니다.. 회사일의 쓰나미 때문에..ㅠㅠ

  6. BlogIcon 오지코리아 2010.01.19 1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풀들이 새파랗네요.봄이 빨리 오네요.
    한국은 추위보다도 대책없는 폭설이 아직 속 썩이고 있네요.
    잘 보고 갑니다.건강하세요^^

  7. BlogIcon 워크투리멤버 2010.01.19 18: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이국적이네요~ 분위기도 너무 좋네요. 지금 한국은 겨울이라서 더 그런가봐요~^^

  8. BlogIcon Koreanwar60 2010.01.19 18: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놀러가고 싶습니다...좋은 사진 잘 보고 갑니다.

  9. BlogIcon 쥬늬 2010.01.19 1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사진을 볼때 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하늘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여기와는 너무다른.. ㅠㅠ
    의자갯수들을 보니 성수기때 사람들이 엄청나게 몰릴듯한데요.
    낚시 사진도 너무나 멋있네요. 파도와 낚시꾼...

    • BlogIcon casablanca 2010.01.20 1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성수기엔 입추의 여지가 없습니다.
      이런 노천 카페가 여러 군데 주변에 있거든요.
      파도와 낚시꾼,, 좋은 네이밍인데요. 나중에 활용해보아야 겠네요.ㅎㅎ

  10. BlogIcon 작은소망™ 2010.01.19 2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망이 너무 좋은거 같아요..
    저곳에서 하루라도 쉬면서 구경하고 싶네요 ^^
    제 블로그 방문 감사드립니다.
    답방왔어요^^

  11. BlogIcon 못된준코 2010.01.19 2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다를 그립게 만드는 사진들이네요.
    개인적으론....겨울바다를 좋아하는데.....사진을 보니...너무 바다가 가고 싶어집니다.~~

  12. BlogIcon 풀칠아비 2010.01.19 2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런 노천카페에서 정말로 박하차 한잔
    마셔봤으면 좋겠습니다.
    특이하게 손님이 자리에 앉으면 파라솔을 가져다 주나 보네요.
    저 같으면 그냥 밀 다 꽂아둘 것 같은데 말입니다. ㅎㅎㅎ
    바다가 갑자기 너무 그리워지네요.

    • BlogIcon casablanca 2010.01.20 1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햇볓이 강해서 파라솔이 없으면 오래 앉아있기가 힘들지요.
      그래서 노천카페에 가면 파라솔을 설치해줍니다.
      따끈한 박하차 한잔에 확트인 바다를 보고 있으면 가슴이 시원해지지요.^^

  13. BlogIcon 기브코리아 2010.01.19 2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너무 멋집니다.

    겨울 바다가 보고싶네요 ^^

  14. BlogIcon 뽀글 2010.01.20 0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진 노천카페네요~ 여름에 많은 남자들을 볼려고 저는 떠나야겠는데요~^^ㅎㅎ

  15. BlogIcon 깐깐김기 2010.01.20 0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여름에는 바다나 가볼까요ㅜㅜ....?
    너무 멋있어요

    아!
    그전에 살뺴야죠ㅜㅜ

  16. BlogIcon 938호 2010.01.22 0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카사 블랑카에 살고 계시는 군요!

    정말 이름만 들어도 낭만적인 도시인 것 같네요^^

  17.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0.01.22 08: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유가 생기는 듯 합니다., 바람의 느낌도 좋을 것 같아요... 떠나고 싶다...

  18. BlogIcon Deborah 2010.01.22 2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낚시를 하는 사람들이 눈이 띄게 보이네요. 여긴 겨울 낚시를 한다고 해서 호수가에서 자리를 잡고 낚시를 하는 분들 있더라고요.

  19. BlogIcon 미뇽(: 2010.01.27 2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북아프리카 지중해 연안 모로코 왕국의 카사블랑카에 살고 계시단 소개 읽고 눈이 번쩍 뜨였어요~
    사진으로 카사블랑카를 보게되다니!!
    바다풍경에 노천카페~잘보고갑니당^ ^
    블로그 방문감사해요~

  20. BlogIcon 에바 2010.01.29 0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여기서 마시는 커피는 더 부드럽고 시원하게 넘어갈 것 같네요~!
    사진 고맙습니다~ ^^

    • BlogIcon casablanca 2010.01.30 0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주 전망이 좋고 낭만적인 장소입니다.
      따끈한 커피 한잔마시면서 카사블랑카의 낭만을 즐겨 보시는것도 참 좋습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21. BlogIcon mark 2010.02.10 1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소 이름은 기억이 잊었지만, 저런 해변에 저녁 식사 초대를 받아 잘 먹고 좋은 시간을 가졌던 일이 생각 나네요.

새해부터 는 일요일 아침에 가족이 모두 운동을 나가기로 약속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비가 계속 내리는 바람에 갈까 말까 한참 논의를 하다가 일단 나가 보기로 하였습니다.  비가 오락가락 하다가 중간에 잠깐 해가 비추기도 합니다.

해변가에 나가 보니 생각 보다는 바람이 아주 세차게 불고 있습니다.

 

지난번에 어떤 이웃 한 분께서 카사블랑카를 다녀 가셨다고 하셨는데 해변은 보지 못하고 부두 근처만 둘러 보고 가시는 바람에 참 실망을 하셨다는 말씀을 하시더군요. 카사블랑카에는 해변이 없다고 하시면서,,,,ㅎㅎ

 

아마 여행사에서 하는 프로그램 루트를 따라 여행하시는 분들은 실제로 꼼꼼하게 그 지역의 문화와 사람들, 지역의 분위들을 세세히 느껴 보지는 못하는 것 같습니다. 그냥 관광지로 이름이 나있는 장소에서 버스 타고 와서 둘러보고  사진찍고 근처 식당에서 음식 한번 먹고, ㅎㅎ,, 이런식으로 바쁘게 둘러 보고 가는 것은 실제 여행이라고 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오늘은 제가 자주 운동 나가는 집 근처 해변을 소개 해 보겠습니다.

날씨가 좋지 않은데도 많은 사람들이 나와서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너무도 바람이 세게 부는 것 같습니다.

 

중간에 눈을 치우는 제설차가 아니라  모래를 치우는 작업이 한창 입니다.

해변의 모래가 바람에 밀려 도로쪽으로 많이 넘어 왔습니다. 그래서 모래를 치우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마치 눈을 치우는 것 같습니다만 바람에 밀려 온 모래를 치우고 있습니다.

많이도 밀려 온 것 보니 바람이 세차게 불었던 것 같습니다. 

해변 도로를 따라 가는 조깅 코스입니다.

바람이 많이 부는게 사진상으로도 보입니다.

간간이 비가 또 내리기 시작합니다.

 

돌아오는 코스는 해변 쪽으로 내려 섰습니다.

 

저 멀리 어부 한 사람이 튜브를 타고 낚시를 하고 있는 모습이 보입니다.

바람이 세차 파도가 아주 크게 치는데도 낚시를 하는 어부인 것 같습니다.

날씨가 추운데 바다 한가운데로 튜브를 타고 나가서 고기를 잡는 것 같습니다. 

해변에서도 낚시를 준비하고 있네요. 파도가 세찬데 낚시가 잘 될런지 모르겠습니다.

점점 빗줄기와 바람이  거세 집니다
.

겨울바다의 파도가 거세지만 아주 깨끗합니다 
파도가 밀려  왔다가 밀려 가면서 하얀 포말 그림을 그려 놓습니다.

겨울 바다가 아주 장관입니다.

바닷물도 아주 깨끗합니다.

비치 전경입니다.
뒷쪽으로는 바람이 아주 게세게 불어옵니다.

겨울바다 의 비치 모습입니다.

해변으로 둘러싸인 수영장들은 여름을 기약하고 있습니다. 
파도가 쳐서 바닷물이 들어오면 바닷 고기들이 수영장안에서 발견되기도 합니다.
저 멀리로 카사블랑카 하산2세 사원 첨탑이 보이네요.
왼쪽이 대서양입니다. 해안을 따라 수영장과 방갈로,식당 ,커피숍들이 줄지어 서 있습니다.
중간 왼쪽 끝에는 등대가 작게 보이네요. 저 등대를 길잡이 삼아 수많은 선박들이 카사블랑카를 입출항을 합니다.
아주 중요한 등대입니다.
비가와서 그런지 비치 커피숖이 아무도 없네요. 저곳에 앉아 따뜻한 차 한잔 하시면서 카사블랑카의 석양을 감상해 보시는것도 아주 좋습니다.

보시다시피 카사블랑카, 아름다운 해변 아닙니까?
이러한 해변이 주변에 여러 군데 많이 있습니다.여러분, 이번 여름은 카사블랑카로 휴가 한번 오시지요.^^ 
(나중에 날씨 좋은날 풍광을 다시 올려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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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Zorro 2010.01.13 2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맑은날씨였다면 정말 멋졌을듯 싶어요^^

  3. BlogIcon 라오니스 2010.01.14 0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서양 이라고 하니까.. 정말 멀리 느껴집니다... ㅎㅎ
    해변이 넓은것이.. 보는 것만으로도 시원시원합니다...

  4. BlogIcon 수우 2010.01.14 08: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흐린 날씨에도 이런 멋진 장관이 나오다니!! 진짜 맑을때는 대박이겠군요

  5. BlogIcon 국제옥수수재단 2010.01.14 0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바다 가고 싶어 지네요^^ㅋㅋㅋ 날씨가 추워서 겨울바다 구경하긴 딱인듯...
    그래도 추워보이는데 고기 잡으시는 분들이 있고 ㅋㅋ 대단하네용 ㅎㅎ

  6. BlogIcon 유 레 카 2010.01.14 1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바다는 어디나 비슷하군요..그만큼 바다는 모든걸 포용하는가 봅니다^^

  7. BlogIcon mark 2010.01.14 1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사블랑카도 많이 변했겠지요?
    지블롤터 해협에 있는 모로코의 무인도를 스페인이 자기네 영토라고 주장한다는 말을 들었는데
    그런 나라들이 꼭 여기저기 있는 거 같아요.

    • BlogIcon casablanca 2010.01.14 2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2년전에 시끄러웠는데 지금은 조용합니다.
      한참 그 영토 문제로 시끄러웠는데 말이지요.
      마치 독도를 자기들 것이라고 우기는것 과 같습니다.^^

  8. BlogIcon 포도봉봉 2010.01.14 1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겨울바다 너무 멋있네요.
    카사블랑카 해변을 보니 바다가 너무 보고 싶네요. 이번주에는 부산으로 겨울바다 보러 갔다와야겠어요.^^
    카사블랑카님은 해변가에 사시는 건가요?

    • BlogIcon casablanca 2010.01.14 2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겨울바다가 나름대로 참 낭만적이기도 하지요.
      카사블랑카는해변을 끼고 있는 도시입니다.
      저희집은 차로 5분거리도 안됩니다.

  9. BlogIcon bluepeachice 2010.01.14 16: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바다는 어디든지 좋은 것같아요... 바닷가에서 운동을 즐기 수 있다니 너무 부럽네요...ㅎㅎ

  10. BlogIcon 탐진강 2010.01.14 2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사블랑카 지중해 연안인가 봅니다.
    이국적 풍경인데 왜 제주도 같지요? ^^'

  11. 2010.01.14 2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2. BlogIcon 워크투리멤버 2010.01.14 2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아름답네요~ 특히 튜브타고 낚시하는 분은 정말 달인? 같네요~^^

  13. BlogIcon 쥬늬 2010.01.14 2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낭만있는 겨울 바다~ 하나하나가 다 예술이군요.
    바람이 불어서 더욱 멋지게 느껴지는것 같습니다.

    • BlogIcon casablanca 2010.01.15 0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멋지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날씨가 좋은날이면 더욱 더 볼만합니다만 날씨가 비가 오는지라 좀 사진이 예쁘게 나오지는 않은것 같네요.

  14. BlogIcon Phoebe Chung 2010.01.15 04: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람부는 사진만 봐도 추워요.하하하...
    가로등이 쭉 늘어서 잇어서 저녁때 산책하기도 좋겠는데요.
    커피숖 하나만 딱 있으면 좋겠네요.^^

    • BlogIcon casablanca 2010.01.15 1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가 안오는 날씨면 해변 커피숖들이 영업을 하는데
      비가 오는 날이라 모두 문을 닫았습니다.
      노천 카페거든요. 아주 전망이 좋습니다.^^ 특히 저녁에 일몰은 장관입니다. 커피 한잔하시면서 보시면,,,ㅎㅎ

  15. BlogIcon 머 걍 2010.01.15 0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면 더 멋졌을지도 모르겠네요.
    이곳엔 그만 좀 왔으면 합니다만^^

    • BlogIcon casablanca 2010.01.15 1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기도 중부 산악지역에는 눈이 많이 와서 고립된돗도 잇고 비가 많이 와서 홍수가 난곳도 있습니다.
      날씨가 너무 변덕 스럽습니다.

  16. BlogIcon 부스카 2010.01.15 0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곳 사람들은 저 정도 바람에는 단련이 되어 있나 보군요.
    아마 우리나라 같으면 바람이 저렇게 불면 외출하는 사람이 거의 없을 것 같은데요. ^^

    좋은 하루 되세요~

    • BlogIcon casablanca 2010.01.15 1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날씨가 개었다,비가 왔다,바람이 불었다 그쳤다 아주 변덕 스러운 날씨였습니다.
      위 사진 순서대로 보시면 날씨가 변화된 모습이 모일 것 입니다.

  17. BlogIcon 여행사진가 김기환 2010.01.15 1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약, 다음에 모나코 갈 일 있으면..
    미리 카사블랑카님께 연락드려야겠습니다.^^
    아웅..여행가고 싶네요.

  18. BlogIcon 달려라꼴찌 2010.01.15 1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카사블랑카라는 이름부터가 마구 달려가고 싶은 향수를 불러일으킵니다 ^^

  19. BlogIcon 깐깐김기 2010.01.15 1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람이 많이 부나봐요. !
    나뭇잎도 별로 안길고
    사진에서부터 추울것같은 느낌이 팍팍들어요>ㅁ<

  20. BlogIcon 필리오스 2010.01.15 2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람때문에 모래를 치우는 작업이 마치 눈내려서 경찰서 눈치우는 저랑 비슷하군염 ㅠㅠ

  21. BlogIcon 큐빅스™ 2010.01.21 2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양가고 싶게 만드는 사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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