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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2.24 아주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 (26)
  2. 2009.10.22 카사블랑카에서 티스토리를 시작한 이유 (32)

시간이 참 빨리 지나갑니다. 제가 카사블랑카에서 티스토리를 시작한 이유를 시작으로  처음으로 블로그  세상에 들어선 지 벌써 2개월이 되어갑니다.

 


천연 올리브 비누 '
카사블랑카'를 제품으로 만들어서 판로를 고민하던 차에  친구의 도움으로
(http://jsapark.tistory.com/481 : 여성 올리브 비누 직접 만든 모로코 친구 황당 사연) 블로그 세계를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아프리카에 오래 살다 보니 정보화 세계에 좀 떨어져 있어 그리 원활하게 블로그니 인터넷 세상이니 하는 분야에는 접근을 할 생각을 못했었습니다.

 

그래서 친구에게  여러가지로 조언도 받고 여러 이웃 분들의 격려도 받으면서 하나 하나 블로그 세계에 적응을 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친구의 블로그 이벤트: 천연 올리브가 건강에 좋은 이유 (http://jsapark.tistory.com/515)를 통해서 이벤트를 실시 하였습니다. 그리고  공정하고 엄격한 심사를 통과하신 분들

http://jsapark.tistory.com/527#trackback273905 : 천연 올리브 비누 당첨자 20분은 누구?)  20여 분에게 이벤트 경품으로 저희 올리브 비누제품 '카사블랑카'를 보내드렸습니다

 

그중에서 여러 이웃분들께서 잘 써보시고 아주 훌륭하고 탁월한 리뷰를 올려 주셨습니다. 이분들께 이자리를 빌어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꾸벅 ^^

 

 먼저 버섯공주님, 지하철 계단에서 넘어지셔서 팔을 다치는 등 중상임에도 불구하고 제일 먼저 리뷰 글을 올려 주셨습니다. (http://mushroomprincess.tistory.com/174 :카사블랑카 100% 천연 올리부 비누/탐진강님으로 부터 받은 선물)

이제는 손목도 나으셨지요, 날씨가 추워졌는데 후유증은 없이 지내시지요?. 그리고 비누 사용을 하시는데 모델을 해주신 어머님께서도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손이 너무 고우셔서 저희 비누 모델로 환상적이셨습니다.ㅎㅎ 너무 예쁜 ^^

 

그리고 머니야 머니야 (http://v.daum.net/link/4864839 : 이웃 블로거로부터 받았었던 감사의 선물 목록) 통해서 여러가지 선물들을 다양하게 받으셨더군요. 부럽습니다. ^^. 개인적으로 너무나도 탁월한 아이디를(머니야 머니야) 가지셔서 항상 뵐때마다 감탄을 합니다. 효과를 나름 판단해 국내 메이저 홈쇼핑 루트에 타진할 계획이라고 하셨는데 좋은 소식 고대하겠습니다.^^.  덕분에 사업적으로 좋은 파트너가 되었으면 하는 바랩입니다.

 

바람나그네님 (http://susia.tistory.com/375 : 블로그 이웃에 감사드립니다) 통해서 올리브 비누에 대한 사랑을 가감없이 말씀해 주셨습니다. 물건 중에 물건, 일석이조의 행복감,자외선 보호,촉촉함과 향이 아주 만족스러웠고 시원한 감까지 있어 좋았다 하셨지요. 너무 너무 감사 드립니다. 꾸벅

 

제가 좋아하는 블로거이십니다. 특히 미스터리 포스팅,,,(수학쪽은 죄송하지만 저는 어렵더군요,,ㅎㅎ). 핑크윙크님 (http://pinkwink.kr/224 탐진강에게서 올리브 비누가 이벤트로 왔네요^^) 통해서 올리브 비누 쓰시고 계시다고 말씀 주셨습니다. 요즈음도 주변분들이 라벤더 향기를 만끽하고 계시나요 ? ㅎㅎ 그리고 답례로 정성스럽게 선곡하신 CD 보내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 드리고 있습니다. ^^ ^^

 

행복한 하랑이네 집 (http://harangmom.tistory.com/310 : 우리 아이 피부를 촉촉하게 지켜 카사블랑카 통해서 하랑 사랑님이 깜찍한 따님 하랑이의 샤워모습을 올려 주셨습니다. 우리 하랑이 예쁜 숙녀분인데 너무도 사랑스러운 샤워 모습에 반한 사람 많을 같습니다.ㅎㅎ  촉촉한 피부 간직해서 피부 미인 까지 되면 금상 첨화이겠네요. ^^

치과 원장님이시며 딸딸이 아빠이신 달려라 꼴찌 님,

(http://blog.daum.net/gnathia/7824167 : 딸아이들 목욕을 못해주었던 아빠의 변명)  올리브 비누 " 카사블랑카" 때문에  처음으로 두 따님을 목욕시켜 주신 기회를 가지셨다고 하셨네요. 다현이,서현이가 아빠가 시켜 주는 목욕을 너무 좋아하는 모습이 참 앙증맞아요. 나중에 커서 좋은 추억으로 남을것 같네요.
서현이의 아토피가 조만간 멀리 멀리로 사라질것을 고대합니다.   

오아시스님 (
http://blog.daum.net/sunup-ok : 탐진강님이 보내신 카사랑카 천연 올리브 비누 )  한 달여간 꼼꼼하게 사용해보신 다음에 현미경 분석을 해주셨네요.
다른 제품들에 비해 카사블랑카는 향보다 효능이 더 탁월했고 목욕한뒤 피부가 오묘 할 정도로 뽀송하고 매끄러워졌다고 하시네요. 카사블랑카를 사용하고 나면 그 차이를 알 수 있을만큼 정말 신기 할 정도로 부드러움이 남는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기부 코리아 님께서는

(http://gen.gmarket.co.kr/challenge/neo_goods/goods.asp?goodscode=175549990pos_shop_cd=RC&pos_class_cd=111111111&pos_class_kind=T )

G market에 까지 상품을 올려 주시고 그외에 여러 쇼핑몰, 폐쇄몰에까지 신경을 써 주신덕분에 카사블랑카 가 드디어 세상에 날개짓을 본격적으로 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기브코리아 님께서는 너무도 좋은 일을 많이 하시는 분 이라서 그 하시는 사업의 방법이 진정으로 제가 많이 배우고 싶고 또한 그 의도가 좋아서 천연 올리브 비누 카사블랑카 를 홍보,판매하는데 참 다행이다 싶습니다.

 특히 모든 제품의 판매 금액의 일정 부분을 사회에 환원하는 것으로 후원의 참 의미를 제대로 실천하시는 분이십니다.  하시는 사업의 모든 품목의 판매 금액의 일부분을 기부한다는 것은 그리 간단하고 쉬운 결정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젊으신 분임에도 불구하고 너무도 훌륭한 생각과 가치를 가지고 계셔서 이 기회에 저희 천연 올리브 비누 카사블랑카 도 여러 이웃분들의 도움과 격려, 그리고 열띤 성원 과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받아서 기브 코리아의 판매 금액의 일부를 후원하는 후원 프로그램에 가장 크게 기여하는 제품이 되었으면 하는 바랩입니다. 이웃 블로거 여러분, 올리브 비누 카사블랑카 많은 관심과 사랑, 그리고 지속적인 홍보 부탁 드립니다.(http://casablanca90.tistory.com/7 천연 올리브 비누가 피부 미용에 좋은 이유)

여러분 , 이 정도면 아주 특별한 크리스마스나 연말  선물이 되지 않겠습니까? 

Posted by casablanca
저는 지중해 연안 북아프리카 모로코 카사블랑카에 살고있는 한국인입니다. 아이디가 카사블랑카이니 카사블랑카로 불러주시면 됩니다. 카사블랑카에 살다보니 자연스럽게 카사블랑카가 이제는 제2의 고향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카사블랑카를 아이디로 정했습니다.

새로이 블로그를 시작하려니 가슴이 두근두근 거립니다.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는 탐험가와 같은 마음입니다. 처음 이국 땅 모로코에 처음 왔을 때의 신비로움과 같은 느낌입니다. 수많은 도전과 역경 속에서도 모로코에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제가 티스토리를 알게 된 것도 얼마 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티스토리 블로그를 시작하려니 모든 것이 낯설고 쉽지가 않습니다. 미숙한 부분도 많고 모르는 것도 많습니다. 이제 초보 블로거로 첫 걸음을 시작한 저에게 블로그 세계의 선배 블로거 분들께서 많은 지도편달과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꾸벅) 


제가 왜 티스토리에 블로그 둥지를 틀었냐구요?
 
사람이 살아가면서 산전수전, 공중전까지 겪는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최근에 어려운 일이 있었습니다. 모로코 카사블랑카에 수년간 거주하면서 무역을 해오던 차에 좋은 제품이 있어서 한국의 유통업자들과 이야기가 되어서 천연 올리브 비누를 한국으로 보내게 되었습니다. 어떤 분이 한국에서 시장조사, 제품 포장, 유통 판매까지 모두 해주기로 약속을 하여 견본을 보내 검토 후에 최종 결정을 받고 물건을 한국으로 공급하였습니다만 그만 무책임하게 중간에서 손을 빼버렸습니다. 참으로 황당하더군요.

어쩔수 없이 저는 천연 올리브 비누 견본을 한국에 보낸 상태라  중도 포기할 수 없어서 자체적으로 디자인 개발, 포장 용기 설정 등 최종 완성까지 모두 해야 했습니다. 그러나 이미 포장까지 완료했지만 판로와 유통은 여의치가 않더군요. 더욱이 한국과 엄청나게 멀리 떨어진 모로코 카사블랑카에 거주하다보니 서울에 자주 갈 수도 없었습니다. 정말 하늘이 노랗고 막막했습니다.

그러던 차에 우연히 친구에게 상의를 하였습니다. 그 친구는 블로그를 한번 해보라고 권했습니다. 물에 빠져 허우적거리는데 지푸라기를 잡는 심정이었습니다. 한 줄기 빛과 같았습니다. 아무 것도 모르지만 용기를 얻어 티스토리를 찾게 됐고 블로그까지 이렇게 개설하게 되었습니다. 어쩔 줄 몰라 발만 동동 구르는 것 보다는 블로그를 통해 이웃들과 소통하며 바람직한 방안을 생각해 보는 것을 선택했습니다.

비록 온라인 상이지만 서로 도움이 되는 정보를 나눌 수 있다면 또한 즐거운 일이 아닐까도 생각했습니다. 단지 천연 올리브 비누를 팔겠다는 것이 아니라 생활의 지혜를 나누는 공간이고 싶습니다. 모로코 는 지중해와 대서양이 북서부 양안으로 펼쳐져 있고 아틀라스 산맥 의 눈 덮인(가을 겨울 이면 스키도 탈수 있는 스키장이 있습니다) 풍경 너머로  사하라 사막을 체험 할수 있으며 그리고 지구촌 사람들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공간이 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 전에는 진정한 블로그가 무엇인지도 잘 몰랐습니다. 이제는 망망대해에 돛단배 하나를 띄웠습니다. 항해를 하다보면 좋은 이웃들도 만나겠지만 폭풍우를 만날 수도 있습니다. 서로 도움이 되는 이웃들이 함께 한다면 어려운 시련들은 이겨낼 수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블로그를 시작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 친구와 그 이웃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잘 모르고 서툴더라도 많이 도와주세요. 저에게 힘이 되어 주시면 열심히 극복해 나가는 멋진 모습을 보여주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모로코에 오시는 이웃 분들에게는 제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Posted by casablan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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