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0.01.19 카사블랑카의 봄과 노천카페. (68)
  2. 2009.10.31 아프리카 사하라에 어떻게 차가 전래됐을까? (14)
한국은 아직도 많이 춥지요 ?  모로코는 이제 봄으로 접어드는것 같습니다.
주변에는 신록이 우거지기 시작했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1월에서 4월사이가 모로코 여행을 하는것이 아주 적절한 타이밍인것 같습니다.  5월까지도 괜찮겠습니다만  본격적인 여름에 접어들어가는 관계로  5월은 바깥에서 여행하기에는 좀 따갑지 않을까 싶습니다.
1-4월 사이에는 들판에 들꽃들이 아주 예쁘게 흐드러져 피어 있는 것을 볼 수 있고 대부부분의 도로나 주변 경작지에 밀이 재배가 되어 짙푸른 신록도 볼 수가 있습니다. 사막도 따갑지만 이 시기에는 너무 덥지 않아서 여행하기엔 안성 마춤이고요, 산악지대에는 눈이 쌓여 있어서 스키나 눈썰매를 즐겨 타볼 수가 있습니다.
한마디로 사계절을 한꺼번에 만끽 하실 수 있는 시간이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카사블랑카 근처 해변과 해변 노천 카페의 사진들을 몇가지 올려 봅니다.
카사블랑카의 봄을 만끽해 보시기 바랍니다.
저멀리 대서양이 드넓게 펼쳐져 있습니다.
하늘이 바다이고 바다가 하늘입니다. 앞쪽 해변가에 보이는 건물들이 국왕의 별장입니다.
 
주변이 온통 밀밭 으로 초록이 싱그럽게 펼쳐져 있습니다.
날씨가 좋아 비치 모습이 깨끗해 보입니다.
이렇게 해변을 따라 많은 수영장과 노천 카페들이 줄지어서 있습니다

노천카페들이 햇볕을 막기위해 파라솔을 펼쳐 놓았습니다.
멀리 대형 상선들이 정박해 있는 모습이 보입니다. 카사블랑카 항에 물건을 하역 하기 위해 대기 하고 있네요.
해변과 가까운 노천 카페는 아주 명당 자리입니다. 바로 지척에 바다를 내려다 볼 수 있어서 여름에는 아주 시원 합니다. 고소한 에스프레소 커피 한잔이나 달콤한 모로코 박하 차를 한잔 마시면서 망중한을 즐겨 보시지 않겠습니까? 

방파제를 막아서 파도를 제어 합니다. 그 안에서는 여름에 수영을 즐길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아가씨들이 많이 칮는 곳입니다
. 그래서 여름에는 비치쪽 노천카페 자리는 남성들이 자주 찾는 자리입니다.ㅎㅎ
비치를 끼고 수영장과 방갈로가 쫙 펼쳐져 있습니다.
카메라를 당겨서 찍었더니 낚시 하시는 분들이 계시네요. 날씨가 좋아 낚시 하기엔 안성마춤입니다.
저곳은 수영장쪽인데 아직 수영장은 개장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
방갈로 입장료를 적어 놓았네요. 성수기에는 아주 붐비는 곳이라 입장권 구하기가 쉽지만은 않습니다.
이 넓은 노천 카페가 꽉찹니다. 손님이 오는 대로 파라솔을 가져다 줍니다.
바다가 보이는 자리부터 손님들이 앉기 시작합니다. 연인들끼리 가족들끼리 자주 나오는 장소 입니다
.

오늘은 닐씨가 괜찮아서 푸른 하늘과 깨끗한 바다, 따뜻한 햇빛을 즐기는 노천 카페 모습을 담아 볼 수 있었습니다. 사진이 너무 많은게 아닌지 모르겠네요. 많이 줄였는데도 사진이 좀 많습니다.  그래도 사진으로나마 카사블랑카를 맛보기 하셨으면 하는 바램에서 올려 보았습니다. 잘 보셨나요.ㅎㅎ
Posted by casablan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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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포도봉봉 2010.01.19 1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한국은 여전히 하얗게 눈이 쌓여있는데 카사블랑카는 봄이네요.^^
    사진만 봐도 따뜻해지는 것이 기분이 넘 좋습니다~~
    의장님도 모로코 가셨는데 이런 풍경을 보고 오시겠죠?

  3. BlogIcon 부스카 2010.01.19 15: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 사진 잘 봤습니다.
    여름에 봤으면 더 좋았을 법한 사진들이네요.
    날이 풀렸다고는 하지만 아직 한국은 춥답니다. ^^

  4. BlogIcon 앞산꼭지 2010.01.19 15: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사블랑카의 봄은 이르군요.
    벌써 봄이 와버린 카사블랑카, 좋은데요.
    그리고 바닷가 노천카페에서 즐기는 망중한 상상만으로도 즐겁습니다.

  5.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10.01.19 16: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탁트인 바다를 보니 김군의 마음까지 따뜻해 지는것 같습니다. :)

    요즘 자주 뵙지 못홰 죄송합니다.. 회사일의 쓰나미 때문에..ㅠㅠ

  6. BlogIcon 오지코리아 2010.01.19 1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풀들이 새파랗네요.봄이 빨리 오네요.
    한국은 추위보다도 대책없는 폭설이 아직 속 썩이고 있네요.
    잘 보고 갑니다.건강하세요^^

  7. BlogIcon 워크투리멤버 2010.01.19 18: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이국적이네요~ 분위기도 너무 좋네요. 지금 한국은 겨울이라서 더 그런가봐요~^^

  8. BlogIcon Koreanwar60 2010.01.19 18: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놀러가고 싶습니다...좋은 사진 잘 보고 갑니다.

  9. BlogIcon 쥬늬 2010.01.19 1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사진을 볼때 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하늘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여기와는 너무다른.. ㅠㅠ
    의자갯수들을 보니 성수기때 사람들이 엄청나게 몰릴듯한데요.
    낚시 사진도 너무나 멋있네요. 파도와 낚시꾼...

    • BlogIcon casablanca 2010.01.20 1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성수기엔 입추의 여지가 없습니다.
      이런 노천 카페가 여러 군데 주변에 있거든요.
      파도와 낚시꾼,, 좋은 네이밍인데요. 나중에 활용해보아야 겠네요.ㅎㅎ

  10. BlogIcon 작은소망™ 2010.01.19 2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망이 너무 좋은거 같아요..
    저곳에서 하루라도 쉬면서 구경하고 싶네요 ^^
    제 블로그 방문 감사드립니다.
    답방왔어요^^

  11. BlogIcon 못된준코 2010.01.19 2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다를 그립게 만드는 사진들이네요.
    개인적으론....겨울바다를 좋아하는데.....사진을 보니...너무 바다가 가고 싶어집니다.~~

  12. BlogIcon 풀칠아비 2010.01.19 2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런 노천카페에서 정말로 박하차 한잔
    마셔봤으면 좋겠습니다.
    특이하게 손님이 자리에 앉으면 파라솔을 가져다 주나 보네요.
    저 같으면 그냥 밀 다 꽂아둘 것 같은데 말입니다. ㅎㅎㅎ
    바다가 갑자기 너무 그리워지네요.

    • BlogIcon casablanca 2010.01.20 1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햇볓이 강해서 파라솔이 없으면 오래 앉아있기가 힘들지요.
      그래서 노천카페에 가면 파라솔을 설치해줍니다.
      따끈한 박하차 한잔에 확트인 바다를 보고 있으면 가슴이 시원해지지요.^^

  13. BlogIcon 기브코리아 2010.01.19 2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너무 멋집니다.

    겨울 바다가 보고싶네요 ^^

  14. BlogIcon 뽀글 2010.01.20 0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진 노천카페네요~ 여름에 많은 남자들을 볼려고 저는 떠나야겠는데요~^^ㅎㅎ

  15. BlogIcon 깐깐김기 2010.01.20 0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여름에는 바다나 가볼까요ㅜㅜ....?
    너무 멋있어요

    아!
    그전에 살뺴야죠ㅜㅜ

  16. BlogIcon 938호 2010.01.22 0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카사 블랑카에 살고 계시는 군요!

    정말 이름만 들어도 낭만적인 도시인 것 같네요^^

  17.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0.01.22 08: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유가 생기는 듯 합니다., 바람의 느낌도 좋을 것 같아요... 떠나고 싶다...

  18. BlogIcon Deborah 2010.01.22 2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낚시를 하는 사람들이 눈이 띄게 보이네요. 여긴 겨울 낚시를 한다고 해서 호수가에서 자리를 잡고 낚시를 하는 분들 있더라고요.

  19. BlogIcon 미뇽(: 2010.01.27 2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북아프리카 지중해 연안 모로코 왕국의 카사블랑카에 살고 계시단 소개 읽고 눈이 번쩍 뜨였어요~
    사진으로 카사블랑카를 보게되다니!!
    바다풍경에 노천카페~잘보고갑니당^ ^
    블로그 방문감사해요~

  20. BlogIcon 에바 2010.01.29 0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여기서 마시는 커피는 더 부드럽고 시원하게 넘어갈 것 같네요~!
    사진 고맙습니다~ ^^

    • BlogIcon casablanca 2010.01.30 0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주 전망이 좋고 낭만적인 장소입니다.
      따끈한 커피 한잔마시면서 카사블랑카의 낭만을 즐겨 보시는것도 참 좋습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21. BlogIcon mark 2010.02.10 1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소 이름은 기억이 잊었지만, 저런 해변에 저녁 식사 초대를 받아 잘 먹고 좋은 시간을 가졌던 일이 생각 나네요.

세계를 하나로 묶은 차(

 

()는 중국에서 태어나 세계를 하나로 묶었다고 합니다. 그것은 먼저 이웃의 여러 민족, 우리나라는 6세기 신라 선덕여왕 때 녹차가 전래되었다고 하며 9세기부터 실크로드를 오가던 아라비아 무역 상인에 의해 아라비아로 전해지고, 16세기 동방 무역에 종사한 항해사와 상인 혹은 선교사들에 의해 소개되어 17세기 들어 마지막으로 유럽에 전해지면서 세계를 하나로 묶게 된 것 입니다.


그럼 커피는 언제부터 발견되었을까요?

 커피는 10세기 에티오피아의 카파'(kaffa)고원에서 예멘의 상인 세이프라는 사람에 의해 발견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커피라는 이름이 여기서 유래 했다고 합니다. 산기슭에서 산양 무리가 묘한 나무 열매를 먹으면서 흥분하여 껑충껑충 뛰어 다니는 것을 보고 셰이프가 호기심에 열매를 한 개 물었더니 맛이 쓰면서 신통하게 머리가 맑아 졌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나무를 예멘으로 가지고 와서 재배하고 실험 삼아 열매를 따서 볶아서 끓여 즙을 마셨더니 뭐라고 형용 할 수 없는 향기가 감도는 것을  발견 했다는 것 입니다. 커피 마니아들은 셰이프 할아버지에게 감사 해야 겠습니다. 그리고 기록상으로는 16세기 전설적인 이스라엘 왕인 솔로몬 왕이 처음으로 커피를 애용했다 라고 합니다.

 

그러면 지구의 동쪽에서 유래된 차(茶)가 가장 반대편인 서쪽 끝인 모로코 사하라에는 언제 전래 되었을까요?

모로코에는 18세기 중반, 유럽과 북서부 아프리카 지역이 교역이 왕성 하였다고 합니다. 교역이 왕성 하다 보니 많은 유럽인들이 드나들게 되자 여러 가지 사회 문제를 일으키게 되었고 많은 유럽 범법자들을 감옥에 가두게 됩니다. 그러자 유럽에서는 당시 모로코의 술탄 물레이 이스마일 (Sultan Moulay Ismail) 에게 사절단을 보내 죄수들 석방 협상을 하게 되었고 석방의 대가로 많은 차와 설탕을 바치게 됩니다. 이때부터 모로코에는 동양의 차가 전래 되게 되었습니다. 

사절단을 맞이하는 물레이 이스마일 왕

특히 영국의 엘리자베스
1세때 영국 자기세트 산업을 돕기 위해 모로코 왕실에 예쁜 자기세트를 선물했다고 한다. 이때부터 왕실을 중심으로 차를 마시는 전통이 생겨 이후 100여년에 걸쳐 대중화 되었다고 하며 
현재는 중국으로부터 직접 차 수입을 하고 있고  중국 녹차를 세계 어느 다른 나라보다 가장 많은 양을 연간 중국에서 수입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차를 지칭하는 세계 각국의 말은 원래 중국의 광둥어(廣東語)인 차(ch’a) 와 푸젠어(福建語)의 타이(tay) 혹은 테(te)의 두 계보에 따라 나누어진다. 광둥어의 ‘ch’a’에 속하는 것은 한국어, 일본어의’, 포르투갈어, 힌두어, 페르시아어의 샤(cha), 아라비아어, 러시아어의 샤이(chai), 터키어의 샤이(chay) 등이 있다. 한편 푸젠어 타이/(tay/(te))에 따르는 것은 네덜란드어 ‘thee’, 독일어 ‘tee’, 영어 ‘tea’, 불어 ‘th’e’ 등이다. 이렇듯의 지칭이 크게 둘로 갈리는 것은 그 전해진 루트가 육로 혹은 해로로 나누어진 데서 유래된다. 즉 광둥어계는() 육로를 통해, 푸젠어계는() 해상 무역을 한 네덜란드를 거쳐 유럽 여러 나라로 전해진 데 기인된다.

 

 

사하라 에서 마시는 모로코 박하차 


모로코 차(아테이 ) 만들기


중국 녹차(그린티)( chun mee 혹은 zhu cha) 와 신선한 박하(민트) 잎을 충분히 준비하고 설탕 을 준비한 다음, 녹차 1 티스푼당 설탕 5 스푼정도의 비율로 하면된다,


먼저 녹차를 차 주전자에 넣고 소량의 뜨거운물을 넣고 1분후에 물을 빼 부어 냅니다.( 차의 쓴 맛과 먼지등을 우려내 버린다.)


박하(민트)잎과 설탕, 그리고 물을 넣은후에 끓인다.

3-5분 후에 차를 컵에 따랐다가 다시 주전자에 넣는다.(2-3회 반복하면 차가 골고루 우려 나게 된다)
이때  좀 더 달게 먹고 싶으면 설탕을 좀 더 넣기도 합니다.


충분히 차가 우려내지면 찻주전자를 높이 들어 잔에 차를 따른다.
(높이 들어 따르면 뜨거운 열기를 식히기도 하고 잔에 차 거품을 만들기도 하며 또한  
차 가루가 컵 아래로 가라 않도록 합니다.)




모로코에서는 차를 아테이
(Arabic: اتاي - Atai) 라고 부릅니다.

모로코 스타일의 차는 박하/민트 차로서 식사 때 뿐만이 아니고 언제든지 손님이 올 때면 손님 환대용으로 함께 마시고 있습니다.

특히 모로코 나 사하라에서는 차는 전통적으로 남자가 특히 집안의 어른이 준비를 해서 손님에게 권해드립니다. 이때 차를 사양하는 것은 큰 실례가 됩니다. 그리고 통상 3잔을 마시게 되는데 각 찻잔에 의미가 있습니다.


첫잔은 치열한 인생()을 위하여

둘째잔은 진정한 사랑을 위하여

셋째잔은 편안한 안식을 위하여

 

모로코 차는 견과류(호도,땅콩,아몬드,무화과 등)와 여러 가지 쿠키(과자)들과 함께 손님 접대시 나옵니다. 그리고 차 컵도 아주 아릅답니다.

그래서 모로코 차는 혀끝으로만 만끽하는게 아니고 시각적인 눈요기로서도 아주 훌륭합니다. 
자, 여러분들도 모로코 박하차 한잔 하시지요 !

 


Posted by casablan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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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태아는 소우주 2009.10.31 08: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답방 왔답니다.^^*
    향긋한 블로그네요.
    어렸을 때 본 카사블랑카 영화의 잉그리드 버그만.. 좋아했었죠.
    그런 닉네임이라 친근감이 가요.
    모로코 박하차. 상큼하게 잘 먹고 갑니다. 건강하세요~!!

  2. BlogIcon 유 레 카 2009.10.31 0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아 박하차 맛보고 싶어지느데요 ^^?

    모로코는 한국이란 시간 차이가 얼마나 나는지요

    여긴 토요일 아침...주말이라서요 ^^

    감빡했다간 휴일 잘 보내시라는 인사할뻔했어요 ㅋ~~~

    • BlogIcon casablanca 2009.10.31 15:58  댓글주소  수정/삭제

      기회 되시면 박하차 한번 마셔보시지요.
      카사블랑카 피아노 바 에서 ㅎㅎ
      카사블랑카와 서울의 시차는 서울이 9시간 빠릅니다.
      휴일 잘 보내세요..

  3. BlogIcon 마법양탄자 2009.10.31 0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로코 꼭 가보고 싶은 나라중 하나인데~ 볼게 많네요~!! ^^

  4. BlogIcon 여행사진가 김기환 2009.10.31 1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박하차...ㅎㅎㅎ
    전 인도북부의 라다크지방 레라는 마을에서...
    생박하로 탄 박하차를 자주 마셨습니다.
    아... 입맛 다십니다.

    좋은 포스팅 너무 좋네요.
    잘 읽었습니다.

    • BlogIcon casablanca 2009.10.31 16:04  댓글주소  수정/삭제

      인도에서도 박하차를 마시는군요.
      덕분에 새로운 사실을 또 알게 되네요. 감사드려요.
      칭찬해 주시니까 힘이 나네요.^^

  5. BlogIcon 탐진강 2009.10.31 1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로코에서 차를 마실 때,

    첫잔은 치열한 인생(삶)을 위하여
    둘째잔은 진정한 사랑을 위하여
    셋째잔은 편안한 안식을 위하여

    참 멋집니다.

  6. BlogIcon Phoebe 2009.10.31 1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이프 할아버지께 큰절부터 올려야겠습니다.^^
    제가 커피와 티없이 하루도 못살거든요.
    집에 커피 메이커만 해도 에스프레소 머신에 에스프레소 주전자에 한국 맥심커피...
    TV에서 모로코 차마시는거 보고 굉장히 달겠다 싶었는데
    한번 만들어 봐야겠어요.^^

    • BlogIcon casablanca 2009.10.31 16:08  댓글주소  수정/삭제

      커피 마니아 시군요.
      피비님은 잘하시는게 많으니까 모로코 차도 잘 만드실거 같네요.
      드셔보시고 알려 주세요.^^

  7. BlogIcon 기브코리아 2009.11.02 1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잘 마시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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