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달루시아 정원'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0.03.02 모로코 -카페 무르 와 골목길 (72)
  2. 2010.02.25 모로코 라바트-카스바 우다이야(the Kasbah des Oudayas) (52)

카스바 우다이야의 성채를 앞 포스팅에서 보았습니다. 이어서카스바 우다이야 요새 안으로 들어 가 보겠습니다.

카스바안에 들어서면 제대로 방향감각을 찾지 못할 정도로 미로로 된 골목길을 수도 없이 만날수 있습니다. 잘못하다가는 중간에 길을 잃을 수 도 있을 정도라 혼자서 걸어 가다보면 은근히 두려움이 생기기도 합니다만 이국적인 골목길 풍경에 호기심이 생겨 선뜻 길을 돌아 나오기란 싶지가 않습니다.


이골목이 끝나면 저쪽은 어떤 모습일까 자뭇 호기심이 자꾸 발동 하게 됩니다.
(사원 입구 정문-내부는 비무슬림이 들어 갈수 없음)
성채의 중앙에는 카스바 사원 자마 알아틱(이 있는데 11세기 중엽에 건설되었으며 18세기 후반에 확장되고 재건되었다고 합니다. 이 사원은 라바트에서 가장 오래된 종교 사원입니다.

 사람이 살고 있는 이국적인 골목길을 걷고 있노라면 아주 조용하고 편안한 분위기가 마치 스페인 안달루시아의 오래된 도심에 온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으나 높이 솟은 사원 첨탑에서 들려오는 무왓잔(Muezzin-이슬람 기도 시간을 알리는 소리) 소리에 이곳이 모로코라는 사실을 문득 깨닫게 해 줍니다.

1328년이라고 씌어져 있는 어느 집 대문(아직도 사람이 살고 있음)
700여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집의 내부는 어떨까 참 궁굼해 집니다. 이 대문 자체는 아마도 페인트칠만 다시 했을뿐 그 모양과 문양은 700여년의 역사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습니다. 정말 살아 있는 따끈 따끈한 전설인 셈입니다.
골목 중간에 기념품과 엽서를 파는 가게입니다.
집 밖의 벽에 수도꼭지가 나와 있어 목마른 사람에게 물을 마실 수 있게 해 두었습니다. 
안달루시아 풍의 문양이 목마른 사람을 배려하는 집 주인의 마음 마냥 참 곱네요.
정말 고즈넉한 골목길입니다.
간간히 사람이 지나 다니는 길인데 길에 다니시는 분들에게 민폐가 될까바 그 분이 나오지 않게 사진은 일부러 피해서 찍었습니다.
담장너머로 큰 나무가 보이네요(아래)
나무의 크기만큼 연륜이 느껴집니다. 이곳은 밟고 다니는 곳곳이 옛 유적지입니다.
 

카페쪽에서 본 골목길입니다. 이렇게 오르막으로 된 계단을 올라가면 마을 골목길이 나옵니다.

포를 설치해두었던 거치대-바로 앞이 대서양 포구 입니다.
적들이 침범을 하더라도 바로 눈앞에 대고 포를 발사 할 수 있는 전망이 좋은 곳입니다. 
비가 오는 날씨라 하늘이 잔뜩 찌푸려 짙푸른 모로코의 하늘과 강물이 탁하게 나와서 참 아쉽습니다.


이런한 길고 유구한 역사의 카스바 우다이야는 19세기말에서 20세기초에 현재의 내부 도시의 모습을 갖추게 됩니다.

각각의 집 앞에 조그마한 정원을 만들어 두는 여유가 참 좋습니다. 

철제 문양이 되어있는 육중한 대문을 사이에 두고 하얀색과 푸른 자주빛 물감으로 칠해진 높은 벽과 좁은 골목길은 스페인 안달루시아 지방의 오래된 도시를 연상하게 됩니다.

이처럼 오래된 역사적인 성채도시를 아주 아름답게 가꾸며 살아가고 있는 거주자들이 현재 3,000여명이 된다고 합니다.

카스바 우다이야에서 가장 전망이 좋은 곳은 대서양과 부레그레그강을 바로 내려다 볼 수 있는 카페 모르(café Maure)입니다.

아주 조용하면서도 독특한 풍광과 시원한 전망으로 수많은 예술가들이 즐겨 찾는 곳이며 특히 이곳에서 데이트하는 커플은 반드시 이루어 진다는 믿거나 말거나 하는 속설이 있어서 모로코 선남선녀들이 즐겨 찾는 데이트 코스이기도 합니다.

라바트를 방문하시는 분들은 반드시 이 오래된 카스바 성채에 있는 카페에 들러 따끈한 모로코 박하차 한잔과 맛있는 모로코 전통 과자를 음미하면서 눈앞의 확트여진 시원한 전망을 감상해 보시길 바랍니다.

카페

카페 전경

전망 좋은 카스바 성채 위 카페에서 따끈한 박하차 한잔 하면서 여행의 망중한을 즐겨 보는것도 괜찮습니다.

고대 카스바 성의 전망이 좋은 카페에 앉아 따끈하고 달콤한 박하차 한잔하시면 여러분이 바로 왕이요 왕비가 아니겠습니까 ? ㅎㅎㅎ.  

다음 포스팅은 안달루시아 정원으로 안내합니다.
아래 입구가 정원으로 가는 입구입니다.
벽에 붙어 있는 사진은 왕이 다녀 가셨다는 기념 사진입니다.

사진이 너무 많은것 같습니다만  그대로 올립니다.(더 올리고 싶은 사진이 많은데 ㅎㅎ
다른 사진들은 직접 여행 오셔서 눈으로 직접 많이 보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casablan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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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Reignman 2010.03.03 09: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소박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아주 멋진 골목길이네요. ^^

  3. BlogIcon 머니야 머니야 2010.03.03 0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문이라고 하나요? 통로라고 하나요? 그런곳들의 모습이 마치 열쇠구멍의 모습과 흡사한 사진들을 자주 본듯 합니다^^ 오늘도 이국의 좋은소식 잘보구 갑니다~

  4. BlogIcon 유 레 카 2010.03.03 1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로그 고장나서 겨우 고쳤습니다 ..ㅎㅎㅎㅎ
    오늘도 모로코 풍경에 감상 아주 잘했습니다 ~

  5. BlogIcon 새라새 2010.03.03 14: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700백년된 집... 보존상태도 정말 좋아 보이네요..
    오늘도 모르코 가이드 잘 받았습니다^^

  6. BlogIcon 라이너스™ 2010.03.03 15: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골목 하나하나가 다 예술입니다^^

  7. BlogIcon 둥이맘오리 2010.03.03 1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이지.. 다 이뿌네요.. ^^

  8. BlogIcon Deborah 2010.03.03 2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만해도 동화속에 나옴직한 그런 곡목길을 연상케 합니다. 특히 안달루시아 풍의 문양이 독특하면서도 아름다움을 더 해주고 있네요. ^^

  9. BlogIcon 끝없는 수다 2010.03.04 1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에 아인스월드 다녀왔는데, 모로코가 있더군요. 그거 보면서 카사블랑카님 블로그가 바로 떠오르던데요? 참 재미있는 곳에 사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0. BlogIcon 스마일맨 민석 2010.03.05 15: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골목길 마저 멋지네요. ^^

  11. BlogIcon 빛무리~ 2010.03.05 16: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들만 봐도 정말 멋집니다. 여행 온 기분이에요..^^ 잘 지내시죠?

  12. BlogIcon Joa. 2010.03.05 1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골목길 느낌이 너무 좋아요.
    그냥 찍어도 예쁜 사진이 나올 것 같은 느낌!

  13. BlogIcon mark 2010.03.06 0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국 문물을 보고 체험한다는 것 처럼 신나는 일은 없는 것 같아요. 여행말이지요.
    저는 직장 일로 30여년 해외 영업 부문에서 일을 해서 참 많은 나라를 가보긴 했어도 언젠가 말했듯이
    후다닥 들렀다 치고 빠지는 출장이어서 아직도 진짜 여행을 항상 동경하고 있답니다.

  14. BlogIcon Mr.번뜩맨 2010.03.06 1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328이라고 적힌 대문이 마치 초콜릿처럼 보입니다. ㅋ

  15. BlogIcon 김치군 2010.03.06 2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모로코에서 보는 저런 색색의 벽들이 너무 좋아서..

    벽 사진만 정말 엄청나게 찍다가왔어요 ㅎㅎ

    • BlogIcon casablanca 2010.03.10 1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모로코 여행 포스팅이 점점 궁굼해집니다.
      기대가 큽니다.
      여기 오셨으면 연락을 주셨으면 좋았을텐데요.
      식사라도 한번 하게,, 다음에 오시면 연락 주세요.

  16. BlogIcon 탐진강 2010.03.07 1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로코도 운치있는 곳이 많군요

  17.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10.03.07 2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70여년이 넘은집에 사람이 살다니.. 저도 그 집안이 무척 궁금해 지는걸요~

    • BlogIcon casablanca 2010.03.10 1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700여년이 되는 집입니다.(70년이 아니라,,)
      저도 내부가 궁금하더군요. 나중에 기회되면 안쪽을 좀 해부 해 보아야 겠네요.^^

  18. BlogIcon 하결사랑 2010.03.09 14: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 운치있는 골목길과 집 만큼이나 지나가는 나그네의 목마름까지 신경써주는 주인의 세세한 마음씀이 느껴지네요 ^^

  19. BlogIcon 오지코리아 2010.03.09 2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색상과 골목길..운치만점.
    상당히 아름다운 도시래요.

  20. BlogIcon PinkWink 2010.03.15 05: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한잔 하고 싶긴 합니다...
    과연 신혼여행으로라도 한번 갈수있을까요...ㅎㅎㅎ
    그전에 여친을 찾아야합니다... 크헉....ㅜ.ㅜ

  21. 2017.05.04 0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여러분, 카스바에 대해서는 이미 잘알고 계시지요.
(
이전 포스팅: 카스바의 춤추는 여인은 어디로 갔을까 ?  
http://casablanca90.tistory.com/36
)

카스바에 아릿따운 여인만 떠올리고 계시는 분들도 있겠네요 지금.ㅎㅎㅎ

(아니면 카스바가 무슨 아이크림 인가 아니면 어디 맥주 파는 곳인가 하시는 분들은 없으시길 바랍니다.^^)

 

이전 포스팅들에서 보셨다시피 성곽도시 혹은 요새화된 도시를 카스바 라고 하지요.

 

모로코 수도 라바트를  방문하시게 되면은 역시 빼놓고 지나칠 수 없는 곳이 이곳

카스바 우다이야(the Kasbah des Oudayas) 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카스바 우다이야를 3회에 걸쳐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카스바 성곽/- 모루 카페 와 카스바 골목길/하-안달루시아 정원) 


일명  도심 속의 또 다른 도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서양과 부레그레그 강 포구의 높은 절벽위에 요새처럼 세워져 있어 멀리서도 금방 눈에 띄게 보입니다. 

12세기 알모하드 왕조시대에 건축 되었으며 원래 이름은 메흐디야(mehdiya) 라고 하였습니다.  당시 스페인 정벌을 위한 성전에 참가하는 전사들의 전초기지로 사용 되던 요새 도시였습니다. 라바트라는 도시명이 유래하게 되었던 강건한 승리를 쟁취하다(Ribat El Fath) 라는 슬로건하에 스페인 정벌에 나섰던 전사들의 승리를 다짐하는 승리의 요새였던 것 같습니다. 이 승리의 요새를 전초기지 삼아 실제로 스페인 안달루시아 지방과 지중해 연안을 500여년간 지배를 하게 되는 광대한 제국을 건설하게 되는 강건한 승리를 만끽하게 되었으니 역사적인 장소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당시의 성전에 참여했던 전사들의 숨결이 느껴지는듯 망루위의 대포가 금방이라도 불을 뿜을 듯이 아직도 그 자리를 굳건하게 지키고 있습니다.

 카스바 정문쪽에서 본 성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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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동안 스페인과 지중해 연안을 아우르는 광대한 제국의 영토와 권위를 자랑하던 제국의 영화는 영원 할 수가 없는게 역사의 순리인 것 같습니다.

 

카스바 성채와 라바트 시내-(중간에 하산타워가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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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초 스페인의 안달루시아를 지배하던 이슬람세력(안달루시아)들이 기독교 세력에 의해 축출되면서 모로코로 넘어와 정착하게 되면서 이곳의 이름은 카스바 안달루스(Kasbah Andaluse)가 되었습니다. 스페인 정벌의 전초기지가 되었던 최전선의 요새 도시가 스페인에서 넘어온 무슬림 피난민들의 마지막 정착지가 되는 역사적인 현장이라고 할 수가 있겠습니다.

 

카스바 주변을 복원하는 공사가 한창중입니다.

이런 연유로 당시에 가꾸어졌던 성안의 정원이 안달루시아풍의 정원이라고 해서 안달루시아정원이라고 불리고 있습니다.(다음 포스팅에서 올릴 예정임)

 

우다야 정문( bab al oudaya)

그리고 1833년 페스의 부족인 우다이야(Oudayas)가 라바트로 옮겨오면서 정착하게 되면서부터 카스바 우다이야(Kasbah des Oudayas)로 불리게 되면서 현재까지 이르게 됩니다. 어떠셨나요?   -다음 포스팅에도 카스바 계속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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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복비 2010.02.25 2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보고 싶지만 여건이 안되서...ㅠㅠ
    항상 대리만족이라도 하고 갑니다^^

  3. BlogIcon mark 2010.02.26 0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동과 아프리카는 제가 처음 해외출장을 갔던 곳이어서 남다른 관심을 가진답니다.
    맨처음 간 곳은 바레인. 카타르, 오만 그리고 예멘(통일하기 전의 북예멘). 아프리카는 나이제리아, 가봉, 시에라 레온. 세네갈.... 지금 같지 않고 못살던 시절이어서 더 그런가봐요.
    그 당시에는 한번 해외출장 나오면 한두달씨가 다녔으니까요.

    • BlogIcon casablanca 2010.02.27 1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북부 아프리카나 중동하고는 아프리카 중부쪽은 아직도 사정이 많이 열악하지요. 출장 다니시면서 고생이 많으셨겠습니다.

  4. BlogIcon 하늘엔별 2010.02.26 07: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을 보면서 그때의 모습들을 그려 보았습니다.
    저 족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흔적이 담겨져 있을까 하고요. ^^

  5. BlogIcon 머니야 머니야 2010.02.26 0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익숙하지 않은 스토리이지만 사진을 보면서 항상 가보고 싶단 느낌이 드네요^^

  6. BlogIcon 친절한민수씨 2010.02.26 1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게임이나 영화에 나오는 성같네요~
    저안에서 얼마나 평화로이 살았을까요?

  7. BlogIcon 블루버스 2010.02.26 15: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문사진을 보니 우다이야 성벽이 얼마나 높은지 짐작됩니다.
    망루위의 대포가 아직 그대로 있어 금방이라도 쏠 거 같습니다.ㅋㅋ

  8. BlogIcon 스마일맨 민석 2010.02.26 1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스바의 여인...
    그곳이 여기일까요? ^^;

  9.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10.02.26 16: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로만 듣던 이런 장소를 실제로 본다는것은 정말 신비한 경험이 되겠어요.+_+

  10. BlogIcon 둥이맘오리 2010.02.26 16: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다야 정문도 괜찮네요... ^^
    카스바.. 성들이 다 멋집니다..

  11. BlogIcon Zorro 2010.02.26 2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대로 요새화가 되어있군요..
    멋집니다! 안에도 보여주세요~~ㅎㅎ

  12. BlogIcon 새라새 2010.02.27 0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깥 요새 저정도면 안에는 으시시 하겠는데요..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13. BlogIcon 피아랑 2010.02.27 15: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멋집니다. 모로코만의 색이 느껴지면서도 웅장하네요.
    색이 화려하지 않지만 뭔가 웅장하면서 은은한 멋이 있습니다. 잘 봤습니다.

  14. BlogIcon 기브코리아 2010.02.27 16: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들어집니다.

    눈이 호강을 하고 갑니다.

    주말 잘보내세요.

    한국은 연휴랍니다. ^^

  15. BlogIcon 탐진강 2010.02.27 1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로코나 아랍세계에서 김연아 금메달 반응은 어떤지 궁금하군요.
    포스팅을 함 해보심이...^^;

    • BlogIcon casablanca 2010.02.27 2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모로코 쪽이나 중동은 동계 올림픽 종목에는 크게 관계가 없어서 남의 동네 잔치입니다.
      모로코는 한명 출전한것 같은데(캐나다 거주 교민-스키 강사) 뉴스에 한번 나오고는 올림픽 뉴스는 전무 합니다.

  16. BlogIcon 필리오스 2010.02.27 1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성위에서 하늘을 향해 소리를 지르면 기분이 정말 좋을듯한 'ㅅ'!

  17. 2010.03.01 0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8. BlogIcon 칸타타 2010.03.01 1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사블랑카님 없었으면 모로코의 낭만은 그냥 이걸로 끝이었겠다 싶네요.
    님 덕분에 모로코는 제 기억에 더 오래 남을 나라가 될 것 같습니다.

  19. BlogIcon 루비™ 2010.03.01 2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의 글과 사진 볼 때 마다 모르코 지름신 팍팍 강림합니다.
    바고고 싶은 곳...모로코...

  20. BlogIcon Deborah 2010.03.03 2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새로운 경치를 보고 하니 좋네요. 간접적 체험을 독특히 해낸것 같네요. 사진도 멋지고, 설명또한 너무 잘 해놓으셔서 역사책을 읽는 기분이였어요.

  21. BlogIcon PinkWink 2010.03.10 16: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읽었습니다^^

    맨위 구글광고에서

    "하늘이 왜 파란색인지 아세요?"

    라는 문장이 뜨던데.. 전 이게 카사블랑카님의 글인줄 알고 계속..

    왜 하늘이 파란색인 설명안해주시지? 했다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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