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들어 2주간 출장을 다녀 왔습니다.
3월말인데도 한국의 봄 날씨는 꽤 쌀쌀하더군요.

출장을 마치고 카사블랑카로 돌아오면서 인천 공항에서 핸드폰을 잃어 버릴 뻔 했습니다.  보딩을 마치고 공항내 한  커피숍(Walkerhill)에서 차를 한 잔 했습니다.
그리고 여권 심사를 마치고 면세점 들르고 탑승구까지 가서 전화를 할려고 하는데 전화기가 주머니에 없네요. 가방에 넣었나 하고 찾아 보아도 없고 아차 싶게도 전화기를 그만 커피 숍에 나두고 왔습니다.

탑승시간도 별로 안남았는데 큰일났다 싶었습니다.
부랴 부랴 입국심사대로 가서 밖으로 나가서 전화기를 찾아야 겠다고 했더니 심사관이 해당 항공사 직원하고 동행해서 오라고 합니다.


항공사는 대한항공이었는데 대한항공 카운터로 가서 자초지종을 설명하고 동행을 해 달라고 했더니 일반인이 다시 입국장 밖으로 나가는 절차가 복잡하다고 하더군요.
3월29일 환승카운터에 근무를 하신 김 미X 대리님께서 친절하게 대응을 해주시더군요. 

시간이 없으니 커피숍 이름을 알려 달라고 하시더니 전화를 해보시더군요.
다행이 커피 숍에서 전화기를 보관하고 있어서 김 대리께서 혼자서 직접 입국장 밖으로 나가셔서 전화기를 찾아다 주셨습니다. 



출장이나 여행으로 여러나라를 다녀보지만 그래도 한국의 공항과 항공사 직원들의 대 고객 서비스는 최고인것 같습니다.

덕분에 전화기도 찾고 좋은 여행 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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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복돌이^^ 2011.04.07 15: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사람을 만나면 참 그날 행복해 지는듯 해요^^

    오랜만에 뵙는듯 하네요^^
    잘지내고 계시죠?

    행복한 하루 되세요~

  2. BlogIcon 도플파란 2011.05.18 0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행이네요... 정말.. 출장인데.. 전화 잃어버리면.. 난감할 것 같아요..ㅠㅠㅠ

  3. BlogIcon discount tires 2011.08.11 06: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 회원탈퇴하면서 다음뷰와 영원히 빠이빠이 했습니다.
    열린 편집 알고리즘이라는 미명하에 자기 취향의 블로그들만 우대하는 편법이죠.

  4. BlogIcon tires 2011.08.11 06: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뵙는듯 하네요^^오랜만에 뵙는듯 하네요^^


모로코 북부 도시 탕제는 해뜨는 지중해와 해지는 대서양이 지브롤타 해협에서 만나
하나로 흐르고, 옅은 해무를 베일 삼은 유럽과 아프리카 대륙은 엎어지면 코 닿을 거리에서 얼굴을 마주합니다.
이곳에서 페리를 타고 30여분만 가면 스페인의 타리파항구에 도착합니다.


지브롤타는 "자발타리크"라는 아랍어에서 유래되었습니다.
스페인남단, 지중해 입구에 위치한 조그마한 돌산이 지브롤타입니다.
위 사진의 요트 뒤쪽에 보이는 돌산이 지브롤타입니다.
이 요트를 구매하기 위해 지브롤타를 방문 했었지요.

지정학적인 위치 때문에 대영제국이 점령한 이후로 지금껏 스페인속의 영국령으로 남아 있는 곳입니다. 2차대전때 독일 해군의 대서양과 지중해 연결을 차단하는 전진 기지였으며 영국의 주요 해양 보급로 확보의 첨병 역할을 했던 군항입니다.
엘리자베쓰 여왕이 이곳에 방문하여 지중해를 굽어 보던 곳이라는 푯말이 있더군요.
이곳에서 내려다 보면 지부롤타 해협이 손안에 잡힐듯이 보입니다.
산중턱으로 난 좁은 벼랑길에는 쇠고랑이 줄줄이 매달려 있는데 영국군이 대포를 올리기 위해 이곳에 줄을 매달아 끌어 당겨 올렸다고 하는군요.
산등성이를 가로 질러 해안까지 길게 성벽이 축성되어 있는데 베르베르족의 칩입을 막기위해 축성한 산성이라고 합니다.
터널을 뚫어 길을 확보해 두었습니다. 역시 2차 대전 당시 영국군이 만들었다고 합니다. 
지브롤타에만 서식하는 바바리 원승이입니다.
관광객들 틈에서 도망가지도 않고 함께 어울려 장난을 칩니다. 
항구의 모습니다. 요트들이 여러대 정박해 있습니다.

 

지브롤타 하면 1981년 제작된 영화 유보트 2차대전중 지중해 영국해군기지인 지브롤타를 잠입하는 독일 잠수함이 지브롤타를  침입하여 영국구축함의 공격을 받고 바다밑 200m 이하에 까지 가라앉아 있다가 다시 부상하는 극적인상황을 묘사한 영화가 있습니다.

한국의 보트/요트 수입 절차

보트/요트 수입은 우선 현지에서 구입과정부터 유의해야 합니다

딜러의 상품이든 오너의 직거래상품이든 최종 거래에서 필요한 서류를 받아야 하지요


핑크슬립(pink slip)이란 서류입니다

자동차 등록증과 같은 류의 보트/요트등록증이지요

그런데 많은 보트/요트들이 저렴한 이율의 론을 사용하기 때문에 주의를 해야합니다


현지에서 직거래 매물을 직접 구매를 하다보면 몇개월씩 론을 지불하지 못한 경우도 있어

은행으로 직접 지불하고 몇일 지나서 핑크슬립을 받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보트/요트를 구입하면서 현물과 함께 필히 받아야하는 핑크스립을 소지하지 않았다면

대금을 완불하지 말고 서류와함께 받아야 합니다
..

요트와 핑크슬립 지참했다면 다음으로 운송회사를 선정해야 합니다

단순히 운송비용만으로 비교하기보다는 총체적으로 검토를 하시기 바랍니다


오피스만 가지고 운영되는 운송회사도 많기때문에 규모와 신뢰도를 함께 점검하시는 것이

혹여 있을수 있는 문제가 발생되었을 때를 대비 하시는 것입니다
..

규모가 있고 보트/요트를 운송한 실적이 있는 회사라면

요트와 핑크슬립만으로 국내로의 수입을 일괄 대행해 주게 됩니다

그러나 간혹 DMV에 핑크슬립 가지고 가 Export 신고를 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믿을만한 운송회사를 선정하게 되고 현물과 서류를 제출하였다면

이제 한국에서의 절차만 남게 됩니다
..

부산이나 인천으로 도착지를 결정하게 되고

정확한 국내의 관세사를 선정하게 되면 이제 요트를 받는 일만 남게 되는 것입니다..

 

해변도로를 따라가면 아름다운 비치가 보입니다.
이슬람 사원과 교회가 서로 이웃하여 나란히 있습니다.
서로를 이해하고 포용하는 정신이 아름다워 보입니다.


해변끝에 서있는 등대는 망망대해를 오고가는 선박들의 이정표가 되고 있네요.

스페인 남단의 조그마한 돌산을 끼고 영국령인 지브롤타를 잠시 들러 보았습니다.
산중턱에는 2차 대전 당시 설치 해둔 대포가 아직도 건재하더군요,
이제는 더이상 사용은 하지 않고 그냥 박물관의 유물처럼 보존해 두었더군요. 

하루정도의 일정으로 한번쯤은 둘러 볼만한 곳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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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도훈 2011.02.04 0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입니다. 카사님.
    현지인들은 탄저라고 하더라구요. 한국식으로는 탕헤르 라고 하던데.
    며칠 전 탕헤르 밑에 티투완을 다녀왔습니다. 어찌나 춥던지....
    리비아하고 불과 비행기 2시간30분 거리이고, 같은 북부 아프리카 대륙인데 정말 틀리더군요.
    사람들도 친절하고, 도시도 깨끗하고..
    기회가 된다면 저도 모로코에서 생활하고 싶더라구요.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BlogIcon casablanca 2011.02.05 0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문의 하신 메일 회신 드렸으니 메일 확안해 보시기 바랍니다.
      지명 발음은 현지에서도 여러가지로 발음됩니다.
      아랍어는 탕제(탄제), 탕헤르는 스페인어로 하는 발음입니다.

  2. BlogIcon tax relief 2011.08.11 06: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의 하신 메일 회신 드렸으니 메일 확안해 보시기 바랍니다.

  3. BlogIcon tax attorney 2011.08.11 06: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지인들은 탄저라고 하더라구요. 한국식으로는 탕헤르 라고 하던데.

  4. Pearlmond 2011.11.04 2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아..안녕하세요! 모로코에 가보고 싶은 한국에 대학생입니다 :) 모로코에 대해 믿을만하고 좋은 정보를 얻기 어려워 도서관에서 모로코 큐리어스 라는 책을 빌려 읽는 중에.. 아랍어 방언 관련 궁금증 때문에 구글링을 하다 블로그를 보게 되었습니다! 놀랍네요! 이곳에 사는 한국인이 있을까 싶었는데! 정착해서 살고 계시다니!!!

    • BlogIcon casablanca90 2011.11.05 0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랍어 방언을 공부하시는 대학생이라면 혹시 아랍어과
      후배가 될지도 모르겠군요.ㅎㅎ
      열심히 공부하시길 바랍니다.
      아랍어는 클래식 아랍어가 있고 각국가가 별로 조금씩 차이가 있습니다. 그리고 국가내에서도 지역별로 방언이 있지요.
      모로코에도 클래식 아랍어를 사용하고 있지만 다리자(모로코 아랍어)가 따로 있습니다.
      그리고 각 지역별로 북부,중부,남부, 각 지역별로 방언이 따로 있습니다.(서로 방언으로는 거의 의사 소통 이 불가능 할 정도로 다릅니다)
      모로코에 꼭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미국 뉴왁 공항서 콘티넨탈 항공의 지연으로 인해 포르투갈 리스본공항에서카사블랑카로 가는 연결편을 놓쳐 버려서  스페인 마드리드 공항을 경유해서 카사블랑카로 가게 되었습니다.

오전 11시에 마드리드 터미널 1 도착 해서 터미널 4로 이동했습니다.
마드리드에서 카사블랑카로 가는 비행편은 이베리아 항공 이었습니다.
오후 5시 55분 출발 하는 비행편이라 아직 보딩 카운터는 열리자 않아서 공항에서 기달렸습니다.
3시 30분경에 보딩이 시작이 되어 보딩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차례가 되어 보딩 카운터에 가서 보딩을 신청하는데 저희 티켓이 컨펌이 안되어 있어서 보딩을 할 수 가 없다고 하네요.  리스본 콘티넨탈 항공에서 발행해서 받아온 티켓이 컨펌이 안되어 있다는것입니다.

무슨 말이냐? 리스본에서 연결편 놓쳐서 마드리드로 돌아서 가게 되는 상황인데 컨펌이 안될리가 없지 않느냐? 이야기를 해 보아도 전혀 들어 주지를 않습니다.
콘티넨탈 항공에 전화를 해도 전화를 받지를 않는다고 비행기를 탈 수가 없다고 하더군요.

다시 터미널 1으로 환승 버스를 타고 가서 콘티넨탈 창구에 가 보았으나 오전 11시에 문을 닫아 버려서 이야기를 할 수가 없더군요, 
공항 안내 데스크에 가서 콘티넨탈 항공 콜 센터 연락처를 받아 전화를 하였습니다. 국제 로밍 전화로 전화를 하는데 기다리고 기다린끝에 한시간 만에 결론을 내 주는것이 다음날 마드리드에서 푸랑크푸르트를 경유해서 카사블랑카로 가라는 것이었습니다.  비행기 티켓은 내일 아침 일찍 공항 콘티넨탈 창구에서 발급 받으라고 하더군요.

리스본에서 마드리드로 왔는데 또 푸랑크푸르트로 가라고 하니 어이가 없었습니다.
오늘 체류하게 되는 호텔 바우처를 달라고 하였더니 콜 센터는 호텔 바우처 부분은 해결을 못해 주니 먼저 개인 비용으로 호텔 사용하고 내일 콘티넨탈 창구에 이야기를 하라고 하더군요,

마드리드 공항 근처 호텔에서 일박을 한 다음 아침 일찍 8시경에 공항으로 나가 콘티넨탈 창구로 찾아 갔습니다.
어제 상황을 설명을 하고 티켓을 요청을 하였습니다. 프랑크푸르트 로는 갈수 없으니 마드리드에서 카사블랑카 가는 비행편을 요청 했습니다. 2시간여를 이리저리 수소문 한 끝에 이베리아 항공 13시55분 출발 항공편으로 대기자 리스트로 해서 받았습니다. 자석 확정된것도 아니고 대기자 리스트로 밖에 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호텔 비용에 대해 문의를 하였더니 콘티넨탈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환급을 받으라고 하더군요.
경황이 없어서 일단 waiting ticket을 받아 들고 터미널4 이베리아 항공 보딩 창구로 갔습니다. 

보딩 창구에 가서 보딩을 신청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좌석이 문제가 아니라 비자가 문제가 되었습니다.
이베리아 항공사 직원이 한국 여권은 비자 없이 모로코로 갈 수 가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한국 은 모로코와 비자 면제 협정이 되어 있어서 비자가 필요 없다고 누누히 설명을 하였고 내 여권에 찍힌 수 많은 출입국 스탬프를 보여 주기 까지 하였으나 이 직원, 아주 고집 불통이었습니다.

내가 모로코에 거주 하고 있고 모로코 거주 증명서를 보여 주었더니 이번에는 아이들이 문제라는것입니다.
아이들이 미성년자라 거주증을 발급 하지 않는다라고 이야기를 하였으나 그러면 아이들은 비자가 있어야 한다는것입니다.( 아이들 여권상에 있는 출입국 스탬프를 보여주어도 막무가내로 우기더군요)

한국 대사관에 전화를 하던지 여권 심사관에게 전화를 해보던지 아니면 인터넷에 찾아 보라고 하였더니 자기가 인터넷에서 읽었다는 겁니다. 한국은 비자가 필요 하다고,,,,,, 참 어이가 없더군요.

팀장에게 문의를 해보겠다고 해서 팀장이 창구로 왔습니다. 팀장 역시 정확히 알지를 못하더군요.
그래서 여권을 들고 다른 사무실로 가서 문의를 해 보겠다고 하더군요. 한 30여분 지나서 다시 오더니 북한은 대사관이 없어서 확인을 할 수가 없다고 갈 수가 없다고 하더군요. 
우리는 북한이 아니고 남한이다고 했더니 다시 확인을 해보겠다고 가더군요. 다시 30여분 기다린끝에 남한 여권은 문제가 없이 갈 수가 있다고 컨펌을 해주더군요.

작년에도 스페인 입국하면서 똑같은 경험을 했던 적이 있습니다.
이전 포스팅에서    스페인 국경 넘다 북한 여권 오인 '황당했다'  말씀 드린적이 있었지요,
이런 남북한 오인 문제가 매번 스페인에서만 자주 일어 나는지 모르겠습니다.

외교부 장관께서 해외에서 적절치 못한 발언을 하였다는 뉴스를 보았습니다.
 
"유 명환장관은 지난 24일 아세안지역포럼이 개최된 베트남 하노이에서 기자들에게 "젊은 애들이 전쟁과 평화냐 해서 한나라당을 찍으면 전쟁이고 민주당을 찍으면 평화고 해서 다 (민주당으로) 넘어가고, 이런 정신 상태로는 나라를 유지하지 못한다"며 "그렇게 (북한이) 좋으면 김정일 밑에 가서 어버이 수령하고 살아야지"라고 발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러한 발언이 실언이었기를 바랍니다만 외교부 수장으로서 적절치 못한 발언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런 뉴스를 보면서 이런 쓸데없는 남북 대치 구도를 하루빨리 해결 하지 못하는 서글픔이 앞서곤 합니다.

외교부에서 좀 더 대외 외교적인 국가 홍보, 특히 스페인에 좀 더 정밀한 대한민국 관련한 자료 제공과 공항및 항공사 직원들에 대한 교육,홍보가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들더군요.

하루 속히 남북한이 하나가 되어 남북한 여권 관련하여 여행 다니면서 더이상 오해나 문제가 없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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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ahme 2010.07.26 2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읽는 동안 제가 열이나서 쓰러질 번 했습니다....
    무식한 항공사 직원이야 그렇다 치고,
    가끔 외국에서 활동하시는 외교관 님들과 고위 공무원님들..
    제발 닥치고 자기 할 일이나 제대로 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고생 많으셨어요. 흑.

  2. BlogIcon 탐진강 2010.07.27 0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생했네요..
    유명한 장관이 황당 발언으로 유명해 졌군요. ㅠㅠ

  3. BlogIcon 보시니 2010.07.27 0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국에선 아직도 남한/북한을 구분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출입국 관리하는 직원이 그걸 모르고 있는 건 좀 많이 답답하네요.

  4. BlogIcon 해피선샤인 2010.07.27 1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타국에서 황당하셨겠네여..
    우리나라는 말조심을 해야할 윗대가리들이 좀 망언을 많이하는 편이긴 하죠..
    이래저래 고생하셨네여

  5. 2010.07.28 09: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BlogIcon 복돌이^^ 2010.08.04 1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구 우승해서 좋게 봤는데..쩝... ㅋㅋㅋ

    행복한 하루 되세요~

  7.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10.08.28 17: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어서 하루 빨리 통일이 되는 방법 밖에는 없겠군요..

    자주 못와 뵈어서 너무 죄송 합니다.
    부끄럽게도 김군의 이름으로 된 책이 한권 나오게 되어서 그것 준비 하느라 몇달을 고생 했습니다.ㅎㅎ

    즐거운 주말 되세요

  8. BlogIcon 해피선샤인 2010.09.13 17: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굉장히 황당하셨겠어요. 정말 김군님 말씀처럼 빨리 통일이 되는 수 밖에 없겠군요.

  9. BlogIcon 자유여행가 2011.06.02 1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황당한 일을 당하셨군요...그래도 잘 마무리되어 다행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10. BlogIcon rims 2011.08.11 06: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황당한 일을 당하셨군요...그래도 잘 마무리되어 다행입니다.

  11. BlogIcon wheels 2011.08.11 0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끄럽게도 김군의 이름으로 된 책이 한권 나오게 되어서 그것 준비 하느라 몇달을 고생 했습니다.ㅎㅎ

  12. BlogIcon tax relief 2011.09.29 08: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주말 되세요

  13. BlogIcon keylogger 2011.10.22 15: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 expect you comment on a lot of blogs

  14. BlogIcon sim card recovery 2011.10.22 15: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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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BlogIcon keyboard tracking software 2011.10.22 15: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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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BlogIcon ghd outlet 2013.04.11 2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국의 문화산업정책, 배양모식과 창작모식 등에 대하여 연구를 진행하여 그 공통점과 차이점 및 중한 드라마에 존재하는 문제점과 해결방법에 대해 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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