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실라 요새 정문을 들어갑니다.

정문앞 광장으로 난 창문입니다.

앙증맞은 창문입니다. 금방이라도 아릿따운 소녀가 수줍은 미소를 띠고 문을 열어 줄것 같습니다.

전기 검침기도 예쁘게 꾸며 놓았습니다.

마치 호랑나비가 벽에 앉아 있는것 같습니다.

골목길에 화분을 장식해 두었네요.

미로처럼 끝없이 이어진 골목길입니다.

옛 문양과 그림을 그려놓은 나무판을 팔고 있네요.

벽에 그림을 그려 놓았습니다.

구불구불 골목길을 여행하는 사란들이 제법 눈에 뜨입니다.

누군가가 금방이라도 나그네를 불러 들일것 같은 기대감이 드는 골목길입니다. 


골목끝에 있는 집 대문안에는 무슨일이 있는걸까요?

골목길 바닥과 집 입구들이 기하학적인 타일로 장식이 되어 있습니다.

한가로운 한낮의 골목길입니다.

고대 유적지 그대로 보존되고 있는 입구입니다. 망루위를 들어가는 문이 닫혀 있네요. 

첨탑 모양형의 모로코 전통 등을 팔고 있습니다.

군데 군데 전통 공예품을 팔고 있는 가게 가 눈에 뜨입니다.

이전 포스팅에서 아실라에 대해 설명을 드렸습니다만 좀더 깊숙한 골목길에 대한 사진을 추가로 올려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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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머 걍 2010.03.16 0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은 모르겠지만
    이 사람들도 예술적인 감각이 남다른거 같네요.
    호랑나비 창문...너무 탐납니다^^

  2. BlogIcon killerich 2010.03.16 08: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휴가..외국가야겠어요..못 참겠네요^^;;

  3. BlogIcon 커피믹스 2010.03.16 0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골목이 너무 깨끗하고 예술적인데요^^

  4. BlogIcon 오지코리아 2010.03.16 1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골목길도 참 정겹고 이쁩니다.
    예술적 감각이 있는것 같습니다.

    • BlogIcon casablanca 2010.03.17 06: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매년 8월 이면 골목의 벽들이 온통 화가들의 작품으로 채워 집니다. 그때 방문 하시면 또다른 골목길의 변화를 보실 수 있습니다.

  5. BlogIcon 유 레 카 2010.03.16 1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적지의 그 느낌이 아주 좋네요..역시 아주 잘 구경했답니다^^

  6. BlogIcon 아미누리 2010.03.16 15: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가보고 싶네요 ㅎㅎ

  7. BlogIcon Joa. 2010.03.17 1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벽에 그려진 그림이 눈이 핑글핑글 @_@
    예술적인 도시인거 같아요 정말!
    저기 사는 사람들은 다 예술가일 것 같은 느낌 ㅎㅎ

  8. BlogIcon 탐진강 2010.03.17 2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창문이 참 작고 귀엽군요.
    확실히 창문 하나 만으로도 차이가 나는군요

  9. kiabi 2010.03.17 2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난히 맑은 미소를 가진님
    여러번 읆조려도 마냥 좋은 이름 친구
    오늘도 자꾸만 불러보고픈 이름입니다.좋은 친구님 건강하시지요.

  10. BlogIcon 차세대육체적 2010.03.18 1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곳은 모든곳이...뭔가 모르게 웅장합니다.
    깔끔한 색감이며.....잘 정리된 모습들...
    잘보고 갑니다 카사블랑카님,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11. BlogIcon 라이너스™ 2010.03.18 1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진곳이네요.
    하나하나 남다른 색채감이 느껴집니다^^

  12. BlogIcon 기브코리아 2010.03.19 0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멋집니다.

    심플하면서도 잘 정돈된 느낌의 도시네요

  13.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10.03.19 15: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머라고 해야 할까요..
    음.. 정말 다른 도시와는 다른 느낌인데.. 콕 찝어서 표현이 안되내요.
    마치 동화속의 길을 걷는 듯한 분위기..^^

  14. BlogIcon 필리오스 2010.03.21 14: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무판이 이쁘네요,, 합치면 발판으로 써도 ㅎㅎ

  15. BlogIcon mark 2010.03.28 2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발걸음이 뜸했었군요. 별일 없으시지요?
    위에 보이는 저 골목 길 말입니다. 왜 저렇게 골목 길을 좁게 만들었을까요?

  16. BlogIcon PinkWink 2010.03.30 06: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적이 살던곳.. 맞나요?? 이쁜데요..ㅎㅎ^^

오늘은 안달루시아 정원을 구경 해 보겠습니다.

1195년에 건축된 우다이야 정문을(Bab al Oudayas) 보면 조개문양의 디자인이 커다랗게 음각이 되어 있는데 알모하드 왕가의 상징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상징 문양은 여러 군데에서 발견이 되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문양의 정문을 들어서면 안달루시아풍의 아름다운 정원이 여러분을 반깁니다. 드높은 성채와 대포가 장착된 망루로 둘러싾인 요새도시안에 아름답게 조경이되어 있는 이국적인 안달루시아 정원은 오랜 여행으로 지친 심신을 달래주기에 충분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17세기초 스페인의 안달루시아를 지배하던 이슬람세력(안달루시아)들이 기독교 세력에 의해 축출되면서 모로코로 넘어와 정착하게 되면서 이곳의 이름은 카스바 안달루스(Kasbah Andaluse)가 되었습니다. 스페인 정벌의 전초기지가 되었던 최전선의 요새 도시가 스페인에서 넘어온 무슬림 피난민들의 마지막 정착지가 되는 역사적인 현장이라고 할 수가 있겠습니다.

 

여기까지 카스바 우다이야를 모두 소개 해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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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머 걍 2010.03.10 0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적으로 아이러니한 이야기들이 참 많은거 같아요^^

  2. BlogIcon killerich 2010.03.10 0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사진 잘보고가요^^..행복한 하루되세용^,.^

  3. BlogIcon 하늘엔별 2010.03.10 0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게 진짜 정원이 아닌가 싶네요. ^^

  4. BlogIcon 유 레 카 2010.03.10 0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풍스러운 정원이 참..대단하게 보입니다...

  5. BlogIcon 나인식스 2010.03.10 1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건물볼땐 창문예쁜건물을 좋아하는데
    마지막 창문사진이 참 예쁘네요~^^

  6. BlogIcon 블루버스 2010.03.10 14: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원이 참 아름다워보입니다.
    처음 사진의 입구 문과 마지막 사진의 창문 사진이 예쁘네요.^^;

  7. BlogIcon 사이팔사 2010.03.10 16: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련됬다기 보다는 조금 아늑하니 그렇군요.....^^

  8. BlogIcon 오지코리아 2010.03.10 2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원이 소박하고 아름답습니다.

  9. BlogIcon 큐빅스 2010.03.11 0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특한 분위기의 정원
    아름답네요.^^

  10. BlogIcon mark 2010.03.11 0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가 뭐래도 우리 유적보다는 아름답군요.

  11. BlogIcon 사울의칼 2010.03.11 1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답습니다. 감사하게 데려 갑니다.

  12. BlogIcon 필리오스 2010.03.12 1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기자기한 대포네요..

  13. BlogIcon 라이너스™ 2010.03.12 1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진곳이네요~
    잘보고갑니다.
    점심 맛있게드세요^^

  14. BlogIcon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2010.03.12 1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카사블랑카님~
    저번에 주소를 잘못 입력해서...한참 찾았네요 ㅎㅎ

  15. BlogIcon 기브코리아 2010.03.12 16: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포가 어찌 귀여운지 ㅋㅋ

    좋은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16. BlogIcon 탐진강 2010.03.14 1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원이 격조가 있군요

  17. BlogIcon PinkWink 2010.03.17 1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원... 나무가 좀더 푸르르고 맑은 물이 흐르고 음악이 흐르고... 사람들이 여기저기 서있으면
    영화의 한 장면이네요^^
    잘 보고갑니다.^^

카스바 우다이야의 성채를 앞 포스팅에서 보았습니다. 이어서카스바 우다이야 요새 안으로 들어 가 보겠습니다.

카스바안에 들어서면 제대로 방향감각을 찾지 못할 정도로 미로로 된 골목길을 수도 없이 만날수 있습니다. 잘못하다가는 중간에 길을 잃을 수 도 있을 정도라 혼자서 걸어 가다보면 은근히 두려움이 생기기도 합니다만 이국적인 골목길 풍경에 호기심이 생겨 선뜻 길을 돌아 나오기란 싶지가 않습니다.


이골목이 끝나면 저쪽은 어떤 모습일까 자뭇 호기심이 자꾸 발동 하게 됩니다.
(사원 입구 정문-내부는 비무슬림이 들어 갈수 없음)
성채의 중앙에는 카스바 사원 자마 알아틱(이 있는데 11세기 중엽에 건설되었으며 18세기 후반에 확장되고 재건되었다고 합니다. 이 사원은 라바트에서 가장 오래된 종교 사원입니다.

 사람이 살고 있는 이국적인 골목길을 걷고 있노라면 아주 조용하고 편안한 분위기가 마치 스페인 안달루시아의 오래된 도심에 온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으나 높이 솟은 사원 첨탑에서 들려오는 무왓잔(Muezzin-이슬람 기도 시간을 알리는 소리) 소리에 이곳이 모로코라는 사실을 문득 깨닫게 해 줍니다.

1328년이라고 씌어져 있는 어느 집 대문(아직도 사람이 살고 있음)
700여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집의 내부는 어떨까 참 궁굼해 집니다. 이 대문 자체는 아마도 페인트칠만 다시 했을뿐 그 모양과 문양은 700여년의 역사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습니다. 정말 살아 있는 따끈 따끈한 전설인 셈입니다.
골목 중간에 기념품과 엽서를 파는 가게입니다.
집 밖의 벽에 수도꼭지가 나와 있어 목마른 사람에게 물을 마실 수 있게 해 두었습니다. 
안달루시아 풍의 문양이 목마른 사람을 배려하는 집 주인의 마음 마냥 참 곱네요.
정말 고즈넉한 골목길입니다.
간간히 사람이 지나 다니는 길인데 길에 다니시는 분들에게 민폐가 될까바 그 분이 나오지 않게 사진은 일부러 피해서 찍었습니다.
담장너머로 큰 나무가 보이네요(아래)
나무의 크기만큼 연륜이 느껴집니다. 이곳은 밟고 다니는 곳곳이 옛 유적지입니다.
 

카페쪽에서 본 골목길입니다. 이렇게 오르막으로 된 계단을 올라가면 마을 골목길이 나옵니다.

포를 설치해두었던 거치대-바로 앞이 대서양 포구 입니다.
적들이 침범을 하더라도 바로 눈앞에 대고 포를 발사 할 수 있는 전망이 좋은 곳입니다. 
비가 오는 날씨라 하늘이 잔뜩 찌푸려 짙푸른 모로코의 하늘과 강물이 탁하게 나와서 참 아쉽습니다.


이런한 길고 유구한 역사의 카스바 우다이야는 19세기말에서 20세기초에 현재의 내부 도시의 모습을 갖추게 됩니다.

각각의 집 앞에 조그마한 정원을 만들어 두는 여유가 참 좋습니다. 

철제 문양이 되어있는 육중한 대문을 사이에 두고 하얀색과 푸른 자주빛 물감으로 칠해진 높은 벽과 좁은 골목길은 스페인 안달루시아 지방의 오래된 도시를 연상하게 됩니다.

이처럼 오래된 역사적인 성채도시를 아주 아름답게 가꾸며 살아가고 있는 거주자들이 현재 3,000여명이 된다고 합니다.

카스바 우다이야에서 가장 전망이 좋은 곳은 대서양과 부레그레그강을 바로 내려다 볼 수 있는 카페 모르(café Maure)입니다.

아주 조용하면서도 독특한 풍광과 시원한 전망으로 수많은 예술가들이 즐겨 찾는 곳이며 특히 이곳에서 데이트하는 커플은 반드시 이루어 진다는 믿거나 말거나 하는 속설이 있어서 모로코 선남선녀들이 즐겨 찾는 데이트 코스이기도 합니다.

라바트를 방문하시는 분들은 반드시 이 오래된 카스바 성채에 있는 카페에 들러 따끈한 모로코 박하차 한잔과 맛있는 모로코 전통 과자를 음미하면서 눈앞의 확트여진 시원한 전망을 감상해 보시길 바랍니다.

카페

카페 전경

전망 좋은 카스바 성채 위 카페에서 따끈한 박하차 한잔 하면서 여행의 망중한을 즐겨 보는것도 괜찮습니다.

고대 카스바 성의 전망이 좋은 카페에 앉아 따끈하고 달콤한 박하차 한잔하시면 여러분이 바로 왕이요 왕비가 아니겠습니까 ? ㅎㅎㅎ.  

다음 포스팅은 안달루시아 정원으로 안내합니다.
아래 입구가 정원으로 가는 입구입니다.
벽에 붙어 있는 사진은 왕이 다녀 가셨다는 기념 사진입니다.

사진이 너무 많은것 같습니다만  그대로 올립니다.(더 올리고 싶은 사진이 많은데 ㅎㅎ
다른 사진들은 직접 여행 오셔서 눈으로 직접 많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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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Reignman 2010.03.03 09: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소박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아주 멋진 골목길이네요. ^^

  3. BlogIcon 머니야 머니야 2010.03.03 0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문이라고 하나요? 통로라고 하나요? 그런곳들의 모습이 마치 열쇠구멍의 모습과 흡사한 사진들을 자주 본듯 합니다^^ 오늘도 이국의 좋은소식 잘보구 갑니다~

  4. BlogIcon 유 레 카 2010.03.03 1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로그 고장나서 겨우 고쳤습니다 ..ㅎㅎㅎㅎ
    오늘도 모로코 풍경에 감상 아주 잘했습니다 ~

  5. BlogIcon 새라새 2010.03.03 14: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700백년된 집... 보존상태도 정말 좋아 보이네요..
    오늘도 모르코 가이드 잘 받았습니다^^

  6. BlogIcon 라이너스™ 2010.03.03 15: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골목 하나하나가 다 예술입니다^^

  7. BlogIcon 둥이맘오리 2010.03.03 1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이지.. 다 이뿌네요.. ^^

  8. BlogIcon Deborah 2010.03.03 2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만해도 동화속에 나옴직한 그런 곡목길을 연상케 합니다. 특히 안달루시아 풍의 문양이 독특하면서도 아름다움을 더 해주고 있네요. ^^

  9. BlogIcon 끝없는 수다 2010.03.04 1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에 아인스월드 다녀왔는데, 모로코가 있더군요. 그거 보면서 카사블랑카님 블로그가 바로 떠오르던데요? 참 재미있는 곳에 사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0. BlogIcon 스마일맨 민석 2010.03.05 15: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골목길 마저 멋지네요. ^^

  11. BlogIcon 빛무리~ 2010.03.05 16: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들만 봐도 정말 멋집니다. 여행 온 기분이에요..^^ 잘 지내시죠?

  12. BlogIcon Joa. 2010.03.05 1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골목길 느낌이 너무 좋아요.
    그냥 찍어도 예쁜 사진이 나올 것 같은 느낌!

  13. BlogIcon mark 2010.03.06 0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국 문물을 보고 체험한다는 것 처럼 신나는 일은 없는 것 같아요. 여행말이지요.
    저는 직장 일로 30여년 해외 영업 부문에서 일을 해서 참 많은 나라를 가보긴 했어도 언젠가 말했듯이
    후다닥 들렀다 치고 빠지는 출장이어서 아직도 진짜 여행을 항상 동경하고 있답니다.

  14. BlogIcon Mr.번뜩맨 2010.03.06 1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328이라고 적힌 대문이 마치 초콜릿처럼 보입니다. ㅋ

  15. BlogIcon 김치군 2010.03.06 2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모로코에서 보는 저런 색색의 벽들이 너무 좋아서..

    벽 사진만 정말 엄청나게 찍다가왔어요 ㅎㅎ

    • BlogIcon casablanca 2010.03.10 1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모로코 여행 포스팅이 점점 궁굼해집니다.
      기대가 큽니다.
      여기 오셨으면 연락을 주셨으면 좋았을텐데요.
      식사라도 한번 하게,, 다음에 오시면 연락 주세요.

  16. BlogIcon 탐진강 2010.03.07 1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로코도 운치있는 곳이 많군요

  17.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10.03.07 2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70여년이 넘은집에 사람이 살다니.. 저도 그 집안이 무척 궁금해 지는걸요~

    • BlogIcon casablanca 2010.03.10 1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700여년이 되는 집입니다.(70년이 아니라,,)
      저도 내부가 궁금하더군요. 나중에 기회되면 안쪽을 좀 해부 해 보아야 겠네요.^^

  18. BlogIcon 하결사랑 2010.03.09 14: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 운치있는 골목길과 집 만큼이나 지나가는 나그네의 목마름까지 신경써주는 주인의 세세한 마음씀이 느껴지네요 ^^

  19. BlogIcon 오지코리아 2010.03.09 2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색상과 골목길..운치만점.
    상당히 아름다운 도시래요.

  20. BlogIcon PinkWink 2010.03.15 05: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한잔 하고 싶긴 합니다...
    과연 신혼여행으로라도 한번 갈수있을까요...ㅎㅎㅎ
    그전에 여친을 찾아야합니다... 크헉....ㅜ.ㅜ

  21. 2017.05.04 0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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