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 뉴스에 보니 낮익은 얼굴이 나왔네요.
핌 베어백 감독이 모로코 국가대표 감독으로 선임이 되었습니다. 

2002년 일본 국대 감독이었던 프랑스 출신인 필리페 트루시에 감독이 선임이 되었던게 작년이었는데 핌 베어벡 감독이 선임이 되어 인터뷰를 하고 있네요.
  


계약서에 싸인을 하고 있네요

국가 대표 축구 감독 자리도 독배가 든 성배라고들 하는데 모로코 국가대표팀 감독 자리도 만만치가 않습니다.
국내의 프로 축구  열기 가 아주 높으며 유럽과 가까워 많은 선수들이 프랑스 리그나 유럽리그에 활동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실시간으로 스페인 리그나 프리미어,프랑스등 모든 유럽리그의 게임들을 열광적으로 시청을 하고 있어서 축구팬들의 눈높이가 아주 높습니다.

이러한 높은 축구팬들의 기대치가 감독에게 많은 부담이 되는것 같습니다.
경험이 많은 핌 베어백 감독, 모로코에서 성공적인 감독이 될 수 있을지 궁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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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보시니 2010.04.29 15: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카사블랑카 님 오랜만에 찾아 뵙습니다.
    잘 지내시나요^^
    핌 베어벡 감독이 호주 국대에서 짤린 것도 모르고 있었네요.
    우리와 인연이 있는 감독이니 만큼 어디서든 좋은 모습으로 지내길 바래야겠습니다.

  2. BlogIcon 유 레 카 2010.04.29 16: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사블랑카님..너무 오랜만이네요 ㅋㅋ잘계시죠?

    • BlogIcon casablanca 2010.05.01 0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조금 바쁘게 진햏 하는 일이 있어서 포스팅도 못하고 방문인사도 못드리고 있어서 죄송하네요
      좀 정리 되면 자주 찾아 뵙겠습니다

  3. BlogIcon PinkWink 2010.04.29 17: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이 이상?? 하다 했더니 TV화면을 찍으신거였군요...ㅎㅎㅎ
    오랜만이옵니다..^^

  4. BlogIcon 38 2010.04.29 1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호주국가대표감독이지만 월드컵 끝나고 모르코국가대표감독 맏는 거라하더군요.

  5. BlogIcon 워크투리멤버 2010.04.29 1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성적 거뒀으면 합니다!^^

  6. BlogIcon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2010.04.30 1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헛..베어벡 감독 디게 많이 늙었네요..
    어제 2002 월드컵 다시보기 봤는데..그때만해도 청년이었는데..

  7. BlogIcon 복돌이^^ 2010.04.30 1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로코에서는 성공할수 있을까요?

    행복한 하루, 주말 되세요

    • BlogIcon casablanca 2010.05.01 07: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모로코 국대 감독이 만만치 않을거예요.
      투르시에 감독도 몇개월 못버티고 가더군요.
      베어벡 검독은 오래 버티기를 바랍니다


모로코를 여행하기에 가장 좋은 계절이 3월에서 5월 사이가 아닌가 싶습니다.
겨울의 묘미 스키를 즐길수 있고  같은 시간대에 수영장에서 수영을 즐길수 있으며 사막에서는 뜨거운 사하라의 열풍을 견뎌 볼수 있습니다. 그 곳을 찾아가는 도로변에는 싱그러운 밀밭들이 시원한 풍경을 선사 해주는 그야말로 사시사철을 일주일간의 여행으로 모두 만끽 할 수 있는 시간입니다.
그 중에서 모로코 남쪽 지방, 사하라 가는 길목에서 만나는 장면들을 몇가지 올려 보겠습니다.

오래전에 다녀온 곳이라 기억이 가물거리긴 한데 사진으로 다시 한번 올려봅니다.

Dade 계곡의 베르베르 마을입니다.
황량한 계곡에 뜨거운 태양과 메마른 바람에 시달려도 꿋꿋이 세월의 무게를 이겨내고 있는 마을입니다.


계곡의 깊이가 상당합니다. 마치 터널을 지나는것처럼 깊고 높습니다.
한여름에 들어가더라도 시원한 한기를 느낄 정도입니다.
계곡의 흐르는 물을 받아 군데 군데 밭이 있습니다.
작은 공간이라도 물이 있는곳이면 경작을 합니다. 작은 텃밭이 푸른름을 만들어 주어 황량함을 덜어 줍니다. 

에르푸드 시내 초입입니다.
이 사막도시를 지나면 사하라를 만날 수 있습니다. 
사하라 가는 길목에 있는 호텔입니다.

사하라를 만나기 위해서는 싶게 그 만남을 허용하고 싶지 않은듯  험준한 산맥을 넘어 깊은 계곡을 지나야 합니다.
사하라를 찾아가는 길에는 황량한 산맥을 지나면 계곡이 나오고 그 길을 달리고 달리면 암석 사막이 시작 됩니다.
그리고는 자갈 사막이 나오고 더 지나가면 황토 사막이 나오다가 마지막에는 모래 사막이 드넓게 펼쳐지는 것을 볼 수 가 있습니다.

사하라에 대한 포스팅을 다음 기회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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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Phoebe Chung 2010.04.05 2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오랜 만에 올리셨네요.
    여기도 지금 다니기는 딱 좋은 날씨인데 부활절에 춘절이 겹쳐서 연휴가 길어지니
    람들로 북적대서 어딜 못가겠네요.ㅎㅎㅎ
    사막 가는 길엔 커피 마실데도 없겠네요. 먹을거 단단히 싸가지고 가야할것 같은데
    누가 들고가나....>.<

  2. BlogIcon 칸타타 2010.04.06 08: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로만 듣던 그 사하라. 그 초입까지네요.
    사막 같은 분위기에 작은 텃밭이 주는 푸르름이 인상적이네요.

  3. BlogIcon yureka01 2010.04.06 0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간 바쁘셧나봅니다.^^

    사하라 이름만 들었는데 .기대하겠습니다^^

  4. BlogIcon 라이너스™ 2010.04.06 1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풍광입니다.
    멋진 글 잘봤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5. BlogIcon Zorro 2010.04.06 2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곡이 어마어마 하군요~
    영화에서만 보던 장면이라는^^
    사하라 사막도 기대할게요~~

  6. BlogIcon 오지코리아 2010.04.07 2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하라 가는길이 더 웅장..
    사하라가 기대됩니다

  7. BlogIcon 부스카 2010.04.09 1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황량하지만 나름 묘한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우리나라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풍경이라 더 그런 것 같기도 합니다. ^^

  8. BlogIcon 기브코리아 2010.04.09 2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많이 바쁘신가 봅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9. BlogIcon PinkWink 2010.04.12 0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오늘은 사막이야기...
    제가 자주 가는 블로거중 한분이신 빨간내복님의 미국네바다주 관련글을 읽고 왔거든요^^
    여기도... 사막. 이야기...^^
    잘읽고갑니다.. (언제나 그렇듯)

  10. BlogIcon 끝없는 수다 2010.04.13 1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쉽네요 ㅠㅠ 사막 사진 좀 볼라했는데 끊어졌어요 ㅠㅠ

  11. BlogIcon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2010.04.15 14: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곳이 사하라.......
    정말 가보고 싶은 곳들인데...생각만 하고 가지를 못하는 이 신세...ㅜㅡ

  12.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10.04.20 1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막이라 그런지.. 호텔도 흙의 분위기를 그대로 가지고 있군요.

  13. BlogIcon 핫스터프™ 2010.04.20 1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사막다운 느낌이 사진속에서도 잘 보이네요+_+

  14. BlogIcon 탐진강 2010.04.25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하라가 느껴지는 마을이군요.

  15. BlogIcon 라오니스 2010.04.27 1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텔레비전 화면 속에서나 보던 그 장면들을 다시 보다니.. 와우~
    저도 사하라로 떠나고 싶어집니다... ㅎㅎ

  16. BlogIcon 복돌이^^ 2010.04.30 1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날씨가 영 추운데...이거 보니 훈훈해 지는걸요..ㅎㅎ

요즘 몇주간 바쁜 업무가 있어서 제대로포스팅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이웃분들에게 제대로 답방도 못하고해서 아쉬움이 많습니다. 양해를 부탁 드립니다.

오늘은 카사블랑카 비치의 다른 모습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이번 일요일의 카사블랑카 비치 풍경입니다. 함께 구경을 해보시지요.

노천카페에는 여러사람들이 나와 시원한 대서양의 바다 전망을 만끽하고 있습니다.

해변주변 모습입니다.

해안도로가에는 식당,카페들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해변도로를 산책 하고 있습니다.
비치 수영장을 본격적인 바캉스 시즌인 여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직은 개장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많은 가족들이 석양의 아름다움을 보려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바람이 세차게 부는 일요일 한낮입니다.
 
가족 나들이로 많은 사람들이 휴일을 즐기고 있습니다.

호텔이 성수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바캉스 시즌이면 사람들로 만원이 될것입니다.

비치쪽 풍경입니다.

사람들이 비치에 벌써 내려가 있네요.

수영하는 사람들도 보이더군요.
바람이 불어 날씨가 좀 쌀쌀한듯 한데도 벌써 수영을 즐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대서양이 눈앞에 펼쳐저 있습니다.

수영을 즐기는 사람들입니다.

벌써 여름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해변을 산책하고 수영도 즐기고 있습니다.



카사블랑카 비치-3월의 모습을 보여 드렸습니다.
카메라를 차안에 두고 내려서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어 화질이 선명하지 못합니다만 카사블랑카 3월의 비치를 나름대로 즐겨 보셨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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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악랄가츠 2010.03.23 0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접 가서 즐겨야 할텐데 ㅜㅜ
    사진으로만 보니, 아쉬울 따름입니다 흑흑...

  2. BlogIcon 바람나그네 2010.03.23 07: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곳을 사진으로 볼 수 있으니 이것만으로도 다행인가 합니다. ㅎ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3. BlogIcon 라이너스™ 2010.03.23 0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진곳이로군요^^
    잘보고갑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4. BlogIcon killerich 2010.03.23 0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사진으로나마 감상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5. BlogIcon 필리오스 2010.03.23 09: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파인애플 같이 생긴나무는 정말 언제봐도 장엄해보이는..ㅎㅎ

  6. BlogIcon yureka01 2010.03.23 0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사블랑카의 해변...이름자체만으로도 ....아구..좋네요..

  7. BlogIcon 칸타타~ 2010.03.23 0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필코 다시 한 번 카사블랑카를 찾을 겁니다.

    대서양은 또 다른 바다의 느낌이 들었거든요.

  8. BlogIcon 큐빅스 2010.03.23 1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카사블랑카로 유명한 만큼
    낭만적으로 보이는 곳이네요^^

  9. BlogIcon 오지코리아 2010.03.23 1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린날이었나 봅니다.
    해변도 그렇고 너무 이쁜것 같습니다.

  10. BlogIcon Phoebe Chung 2010.03.23 1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이 따뜻해져서 그런가 사람들이 꽤 많이 나와있네요.
    저런데서 커피한잔 마시면 너무너무 좋겟어요.^^

  11. BlogIcon 차세대육체적 2010.03.23 1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해변...가끔 저런곳에 아무생각없이 가서 바다만 보고 왔으면 좋겠네요...
    카사블랑카라......
    잘보고 갑니다!

  12. BlogIcon 워크투리멤버 2010.03.23 2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곳이네요~! 특히 길쭉한 선인장은 동화책에서 보던 모습 그대로네요.^^

  13. BlogIcon 기브코리아 2010.03.23 2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잘 보고 갑니다. 또 다른 바다의 느낌이네요.

  14. BlogIcon 부스카 2010.03.25 17: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국적인 정취가 듬뿍 느껴지는 시원함이네요.
    카사블랑카님도 바쁘셨나 보군요.
    저도 엄한데 지금 필이 꽂힌 게 있어서 블로그도 등한시하고 있답니다. ^^;

  15. BlogIcon mark 2010.03.28 2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치가 아니고 비치로 내려가기전 방파제 같이 씨멘트 콩크리트로 된 곳을 걸었던 기억이 나는데...
    그 옆으로 지나가는 도로 건너편에는 가게들이 있었고.. 막연한 기억력이지요?

    • BlogIcon casablanca 2010.04.05 2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방파제 있는 곳을 다녀 가신것 같네요.
      요즘엔 많은 변화가 있습니다.
      새롭게 단장을 많이 하고 있어서 완전히 달라진 비치 모습을 다시 보실수 있을 것 같네요.

  16. BlogIcon Joa. 2010.03.30 15: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쩐지 사진이 다른 때보다 조금 흐린 감이 있다 했는데 핸드폰이었군요!
    다음엔 쨍한 사진으로 다시 보여주세요 : )

  17. BlogIcon 탐진강 2010.04.03 1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사블랑카 해안이 낭만이 넘치네요

  18. BlogIcon PinkWink 2010.04.09 1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지중해가... 3월에 따뜻한것이 아닌가바요???^^
    수영하는 사진이 있긴했지만
    또.. 사진으로보면 왠지 아직은 추워보이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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